독일전

  • 사회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⑥] 신태용 감독 장현수 독일전에 기용할까?

    “월드컵, 국가간 전쟁 아니라 축제임을 절대 잊지 말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멕시코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사자와 같이 용맹하게 싸웠으나?1:2로 아쉽게 패했다.?전력이 멕시코에 비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매우 용감하게 잘 싸웠다.? 나는 스웨덴전의 소극적인 모습에 비해서 우리의 뒤떨어지는 전력으로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에 강팀으로 등장한 멕시코와 대등한 경기를 한 우리의 젊은 선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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