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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다룬 영화 ‘방문객’ 오늘 개봉···”피할 수 없는 현실 그린 문제작”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오늘 충무로 명보사거리에 위치한 명보아트시네마(구 명보극장)에서 박영철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방문객>이 개봉한다. 탈북자의 정체성을 그린 <방문객>은 독립영화로 예술영화관인 단관 명보아트시네마에서 매일 오후 6시께 상영한다. 이 영화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에서 주관한 제8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에 특별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영화를 보고난 관객들로부터 “매우 충격적이고 탈북자의 정체성을 잘 그려낸 작품” 이라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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