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 동아시아

    도요타자동차 2018년 1059만대 생산···전년대비 1.2%p 상향조정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도요타자동차그룹이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를 포함해 2018년 생산계획을 전년 대비 1.2%포인트 증가한 1059만4000대로 상향 조정했다. 전년 대비 0.7%포인트 감소한 1039만7000대를 목표로 했던 종래의 계획을 중국 판매 호조에 따라 이렇게 수정한 것이다. 이로써 도요타그룹은 2년 연속으로 최고치를 갱신하게 됐다. 도요타그룹은 중국 현지생산을 늘리고, 일본 국내에서는 중국을 목표로 한 수출차량 생산을 늘리기로…

    더 읽기 »
  • 사회

    韓 “일자리 20만개 생기면 광화문서 춤” vs 日 “이직률 제로 프로젝트”

    [아시아엔=편집국] 일자리 20만개가 생기면 광화문에서 춤을 추겠다는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약속처럼 구직난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반면 이웃 일본은 인력부족으로 ‘이직률 제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쿄의 한 외식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하라다씨는 어패럴메이커로 전직을 생각하고 있다. 그녀는 급여뿐 아니라 삶의 질을 우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돈과 여유시간 중에서…

    더 읽기 »
  • 경제-산업

    도요타, 세계 최고 연비 ‘아쿠아’ 출시

    26일 일본 도쿄에서 도요타 자동차가 신형 콤팩트 하이브리드 자동차 ‘아쿠아’를 공식 출시했다. (사진) 아쿠아는 1.5리터 휘발유 엔진과 소형 경량 하이브리드 모터를 채용해 리터당 35.4km의 효율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를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