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 사회

    [대상포진②] 50대 이상 예방접종 하면 발병 50%, 통증 60% 줄일 수 있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치료는 항(抗)바이러스 치료제를 이용하면 신경 손상의 정도를 약하게 하고 치유를 빠르게 한다. 대상포진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첫 번째 발진이 나타난 후 72시간이 지나기 전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항바이러스제를 약 1주일 정도 주사 또는 복용하면 환자 대부분에서 치료된다. 통증과 가려움증 완화를 위해 진통제와…

    더 읽기 »
  • 사회

    [대상포진①] 국민 20% 평생 한번 이상 감염···2018년 환자 72만명 4년새 12% 증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낮과 밤의 기온이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가 되면 우리 몸은 쉽게 지치고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쉽다.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걸리기 쉬운 질병 중에는 대상포진(帶狀疱疹)이 있다. 대상포진은 몸에 “띠 모양으로 포진(疱疹)이 생긴다” 하여 ‘대상포진’이라고 부른다. 대상포진(herpes zoster)이란 우리 몸 피부의 한 곳에 심한 통증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태권도마스터 이준구가 투병한 대상포진은 어떤 질병?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나의 사명은 태권도철학(Taekwondo Philosophy)으로 세계에 ‘동방의 등불’을 밝히는 것이다.” 세계 태권도계의 대부 이준구(李俊九) 대사범은 생전 이 말을 늘 하고 다녔다. 이준구(미국명 준 리, Jhoon Rhee) 국제지도자연합 총재가 지난 4월30일(현지시각) 오전 7시30분 버지니아주 매클린 자택에서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영결식은 맥클린 바이블교회에서 5월8일 열렸으며, 장지는 인근…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