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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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단둥과 항미원조 기념관
단둥은 신의주를 지나 압록강 하류를 건너 만주로 나가는 길목에 있으며?한반도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옛 이름은 안동이다. 그것은 동쪽을 안정시킨다는 노골적으로 한반도를 노려보고 있다는 의사를 담고 있다. 그래서 북한정권이 들어서면서 단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압록강 단교 단둥을 생각하면 먼저 압록강 대교를 떠올리게 된다. 1906년 일제가 경의선을 개통하고 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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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北 개방 대비 단둥 진출 中 기업 ‘울상’
북한의 시장 개방을 염두에 두고 중국과 북한의 접경 지역인 단둥시(丹?市)에 진출한 중국 부동산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 투자 전문 주간지 투자자신문(投?者?)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완다(万?), 바오리(保利) 등 중국 대형 부동산업체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급사 등으로 북한 정세가 불안정해 개방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단둥시 곳곳에서 진행 중이던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포기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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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北 피바다 가극단, 중국 순회공연길 올라
북한 피바다 가극단 소속 단원들이 28일(현지시각) 중국 동북부 랴오닝(遼寧)성 단둥에 도착하고 있다. 175명의 피바다 가극단은 31일부터 6월1일까지 지린성 둥펑 극장에서 북한의 유명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공연을 시작으로 두 달간의 중국 순회공연에 들어간다. <신화사/Wu Qio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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