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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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라면처럼 당기고 맛깔난” 웹 드라마 채널 ‘라면공작소’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버’ 전문기자] 입춘이 지났지만 아직 봄을 얘기하긴 이른 철이다. 이런 계절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을 먹는 로망도 있지만, 무엇보다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이 더 제격이다. 오늘 소개할 채널은 농심에서 제작한 ‘라면공작소’다. “라면처럼 당기고 맛깔난다”는 슬로건 아래 라면을 주제로 한 웹 드라마가 방송된다. 그런데 라면이 인스턴트라고 하여 웹 드라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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