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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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프랑스 ‘누드공원’ 나체주의자들의 항변···“관음증·노출증 환자로부터 보호를”
파리 ‘누드공원’, 관음증·노출증 환자로 몸살 [아시아엔=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 있는 ‘누드공원’이 관음증과 노출증 환자들로 방해를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리 동부에 있는 이 도시 최대 규모의 공원인 뱅센 숲에는 지난 2017년 나체주의자들을 위한 구역이 조성됐다. 나체주의자는 알몸으로 생활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아름답다고 생각해 이를 실천하는 사람을 말한다. 8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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