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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학습효과’···中연예계 석달새 2조원 ‘자진납세’
[아시아엔=편집국] 중국당국은 작년 판빙빙의 탈세사건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자 영화계 스타들에 대한 대대적인 세무조사 방침을 밝혔다. 세무당국은 작년 10월, 고소득 연예인들이 2016년 이후 납세실적을 스스로 재점검해 누락된 세금이 있으면 2018년 말까지 “자진 납세하라”고 요구했다. 당국은 “스스로 탈세액을 납부한 연예인들을 가볍게 처벌하겠지만 기간 안에 탈세액을 자진해 신고하지 않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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