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거래

  • 동아시아

    中 ‘주링허우’ 불법 난자거래 적발

    중국 주링허우(90后, 90년대 이후 출생자) 여대생의 난자가 최소 5만 위안(88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광저우(?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선전(深?)위생감독국, 룽화신구(??新?)공공사업국, 민즈(民治)파출소 등 7개 부문은 전날 양로원 관계자로 가장해 젊은 여성들에게서 건강한 난자를 채취한 후, 불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자를 불법 거래해온 ‘안더이(安得?)양로원’을 급습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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