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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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난민 증가, 요르단 난민촌 증설

    10일(현지시각) 요르단 알-룸타 시티의 킹 압둘라 공원 스포츠클럽에서 시리아 난민들이 찾아온 친척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시리아 난민의 수가 늘어나면서 요르단 정부는 킹 압둘라 공원에 새로운 난민 캠프를 조성해 난민을 받고 있다. 한편,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독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시리아 국민 대부분이 자신을 지지한다며 퇴임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시리아 사태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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