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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하위층 문화 반영 ‘어콜드월’···출시 3년 리바이스·나이키·프라그먼트와 협업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계층을 구분 짓는 낡은 관습과 사고방식은 없어져야 한다.” 영국의 하이 앤드 스트릿 브랜드 ‘어콜드월’(A-COLD-WALL)은 현실세계의 ‘차가운 벽’을 깨뜨리기 위해 탄생했다. 어콜드월의 디자이너 사무엘 로스는 2011년 친구 앤드류 하퍼와 함께 브랜드 ‘2WNT4’를 런칭하며 패션업계에 뛰어들었다. 사무엘 로스는 오프화이트 디렉터 버질 아블로에게 능력을 인정받아 오프화이트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자신의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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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나이키, 미 육상팀 경기복 공개 “0.023초 단축 가능”

    미 트랙&필드 육상경기팀의 공식 의류 공급업체인 나이키가 15일(현지시각) 영국 하계올림픽에서 미 육상선수단이 입을 새로운 경기복 ‘터보스피드(Turbospeed)’를 공개했다. 나이키는 100m 달리기의 경우?기록을 0.023초 정도?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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