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
칼럼
총선 후보들, 더도 덜도 말고 박항서·김학범만 닮았으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지난 1월 한달 동안 태국에서 개최된 U-23축구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우승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그런데 이 대회에서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은 8강 진출에 실패를 하였고, 한국대표팀의 김학범 감독은 승승장구 전 게임을 완승으로 이끌고 축구영웅으로 추앙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박항서 감독은 씁쓸한 패배에서도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이끌어 여전히 베트남 국민들의…
더 읽기 » -
사회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한일전 사령탑 김학범 vs 모리야스
[아시아엔=편집국] 1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벌이는 축구 한국대표팀과 일본대표팀의 사령탑은 어떤 사람인가? 한국의 김학범(58) 감독은 대한민국 최초의 1호 박사출신 지도자로 ‘축구박사’로 불린다. 축구 명문 명지대의 전성기를 이끌며 수차례 우승컵을 안았지만, 실업축구 국민은행에서 뛰던 시절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국민은행 직원으로 과장까지 승진하였으나 직장을 그만두고 정식으로 축구지도자의 길을…
더 읽기 » -
사회
김학범, 박항서의 베트남 꺾고 1일 모리야스의 일본과 결승전
김학범 감독(왼쪽) [아시아엔=편집국] 29일 베트남을 3대1로 이긴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를 1대0으로 이긴 일본과 1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다툰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과 맞붙어 승리한 김학범 감독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과 빅매치를 벌이게 됐다. 7월 27일 일본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을 맡은 모리야스 하지메(50)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은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일본의 역대 2번째…
더 읽기 » -
사회
김학범 감독, 황의조·손흥민·조현우 선발로 베트남전 투입
[아시아엔=편집국]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이 베트남과 준결승전에 공격수 황의조와 손흥민을 비롯해 골키퍼 조현우까지 베스트 멤버를 총동원한다. 김학범 감독은 2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베트남과의 4강전에 황의조를 최전방 공격수로, 이승우와 손흥민, 황희찬을 2선 공격수로 포진시켰다. 또 김정민과 이진현은 중원을, 수비에는 김진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