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자

  • 사회

    서울대 연극동문회 ‘하얀중립국’…”세대초월 공감연기”

    “조명 들어왔다. 뒤에 사람들은 다음 장면 스탠바이. 고개 숙이지마!” 연출가 최종률(미대 66학번) 씨의 음성이 관악문화원 공연장에 쩌렁쩌렁 울린다. 많은 사람이 휴가로 도시를?비운?6일 ?밤. 서울 신림동 관악문화원에서는 서울대 연극동문회(회장 이순재) 부설극단 관악극회가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첫?작품 ‘하얀 중립국’이 8월23일~9월1일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지난 3월 창단 이후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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