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 칼럼

    [오비추어리] 유색인종 최초 IOC 위원장에 도전한 ‘스포츠 영웅’ 김운용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한국 체육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김운용(金雲龍) 前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86세를 일기로 10월 3일 타계했다. 그는 2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고, 다음날 3일 오전 2시 21분 별세했다. 고인은 세계 스포츠계에서 역대 한국인으로는 가장 높은 자리인 IOC 부위원장 자리에 올라갔으며 우리나라의 국기(國技) 태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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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스포츠 거목’ 김운용 죽음과 ‘부음기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어떤 이는 세계 태권도계의 대부로, 어떤 이는 IOC위원으로, 어떤 이는 스포츠계의 거목으로 또 다른 이는 비리온상으로 그를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상당수는 아예 그의 이름조차 알지 못할 것이다. 그의 현직은 두가지가 남아있다. 대한체육회?고문과?대한태권도협회?명예회장. 지난 3일 새벽 86세를 일기로 별세한 김운용씨 얘기다. 그만큼 파란만장의 삶에 엇갈리는 평가를 받는 이도 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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