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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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가수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웅얼거리다 철학자 니체를 떠올리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트로트 가수 김연자(60)씨가 부른 ‘아모르파티’라는 노래가 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는 지금까지 그 노래의 뜻이 뭔지도 모르고 입으로만 흥얼거려왔다. ‘아모르파티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누구나 빈손으로와 소설 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 하지 마/ 모든 걸 잘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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