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화

  • 사회

    예수를 ‘복 짓는 무당’, 교회를 ‘비니지스 센터’로 만드는 사람은?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자식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대형교회들이 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대형교회 일부 목사들의 안중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신 황금 면류관만 보이는 듯하다. 요셉과 모세는 오늘날로 말하면 입양아로 자랐다. 그들은 외로움과 억압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며 신앙을 지키고 결국은 이방인의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됐다. 다윗은 어떤가? 남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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