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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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1년 기다려 결혼한 북한-베트남의 ‘금지된 사랑’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2월 19일자 <조선일보>에 “31년 기다려 결혼한 ‘금지된 사랑 48년’ ‘결국 사랑이 사회주의를 이겼다”라는 기사가 실렸다. 북한의 한 여성과 베트남 남성이 30년 넘게 써내려온 애틋하고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다.. 이야기 주인공은 현재 하노이에 사는 북한여성 리영희(70살)씨와 베트남 출신 팜 녹 칸(69살)씨다. 젊은 시절 북한에서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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