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타이밍

  • 동아시아

    국민당 경선 참여 ‘대만판 트럼프’ 궈타이밍, 트럼프 면담

    [아시아엔=주영훈 기자] 내년 1월 대만 총통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궈타이밍(郭台銘·69) 훙하이(鴻海)정밀공업 회장이 출마 선언 후 처음으로 미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1일(현지시각) 만났다. 대만 <자유시보>는 2일 “궈 회장은 전날 폭스콘의 미 위스콘신주(州) 투자계획을 전달하기 위해 백악관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고 보도했다. 자유신보에 따르면 궈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더 읽기 »
  • 사회

    팍스콘 회장, ‘反삼성’ 외침 이유 알아보니···

    팍스콘 궈타이밍 회장 중국 포탈사이트 왕이(?易)가 팍스콘(Foxconn, 중국명 富士康)의 대주주인 타이완 훙하이(?海)그룹 궈타이밍(郭台?) 회장이 ‘반(反)삼성’을 외치는 배경에 대한 특집기사를 6일 보도했다. 궈 회장은 지난달 18일,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샤프의 첨단 기술은 삼성보다 우수하다”며 “샤프와 협력해 삼성을 이길 것이다”고 말하고 “팍스콘에서 생산하는 새로운 아이폰이 삼성 갤럭시S3로 하여금 부끄러워 얼굴도 못들게 만들…

    더 읽기 »
  • 사회

    팍스콘 회장 “일본인 존경스럽지만 고려놈은 달라”

    중국의 애플 납품업체인 타이완(台?) 전자제품 제조업체 팍스콘(Foxconn, 중국명 富士康) 회장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일본을 호평하고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타이완 현지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의 보도에 따르면 팍스콘 궈타이밍(郭台?) 회장은 18일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일본 전자업체 샤프와의 협력 방안 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일본인은 존경할만 하지만 한국인은 그렇지 않다며 한국인을 비하했다. 궈 회장은 “일본인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