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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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천하통일 43] 굴원의 ‘피눈물 경계’ 불구하고 초나라, 진에 패망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강대국 초나라는 영토가 넓고 자원이 풍부해 “갑옷을 입은 군사만 백만”(甲士百萬)이라고 자부할 정도로 막강했다. 그러나 역사가 항상 말해주듯이 외부의 적보다는 내부의 문제로 오랫동안 갈등하고 있어 국력이 쇠약해졌다. 왕과 대신들이 권력다툼으로 내란이 끊이질 않았으며, 충신들이 설 자리조차 없어져 갔다. 중국 최초최고의 시인 굴원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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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천하통일 18] 중국 최초의 시인 굴원 ‘이소’를 노래하다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연횡책의 기수 장의가 초나라를 공략할 때였다. 장의는 초와 제의 합종을 깨기 위해 초나라 왕에게 거짓유세를 한다. 만약 초가 제나라와 맺은 합종을 깨면 상(商)과 오의 땅 600리를 바치겠다고 한 것. 물론 거짓말은 탄로 났고 오히려 초나라는 제나라의 신의만 잃어 곤경에 처한다. 합종이 깨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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