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 “당신 부모가 이 병원 환자라면···” 국립암센터 18년만에 첫 파업

    항암주사실·방사선치료실 등 차질···외래진료 절반 줄어 임금인상·인력충원 놓고 노사 대치···파업철회 청원도 [아시아엔=연합뉴스] 국립암센터가 6일 2001년 개원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사태를 맞았다. 이에 따라 이날 파업으로 입원환자 540여명(전체 병상 560개) 중 400여명이 퇴원하거나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 오후 5시 현재 입원 환자는 13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암센터는 지난해 설립된 노조와 사측간 올해 임단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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