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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터키 출신 알파고 기자의 ‘창립 50주년 한국야쿠르트’ 추억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터키에서 한국에 맨 처음 왔을 때 나는 한글을 읽을 줄 몰라 길거리 돌아다니는 것이 ‘살짝’ 불안했었다. 왜냐하면, 여기저기 붙어 있는 간판들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간판들 속을 걸어가는 것이 사람을 두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일 먼저 배운 것이 한글이었다. 한글을 배우다 보니 그 불안한 감정이 싹 없어졌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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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신문·잡지에서 꽃·양말까지···아날로그식 ‘따뜻한 서브스크립션’

    [석혜탁의 경제Talk] ‘구독경제’,?모든 걸 구독한다 아시아엔=석혜탁?<아시아엔>?기획위원]?‘구매’가 아닌?‘구독’이 일상화되고 있다.?서브스크립션 커머스(subscription commerce)가 일상의 곳곳에 침투하고 있다. 서브스크립션의 대상으로 신문,?잡지,?우유 정도만 떠오른다면,?최근?‘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의 흐름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맥주,?양말,?자동차,?영양제,?간식,?꽃,?지식 콘텐츠,?와이셔츠,?화장품 등 일상의 모든 것을 구독하는 세상이 도래했다. 특히?2030세대는 물건을 꼭 손에 쥐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지 않다. ‘이용’하면 됐지,?굳이?‘소유’하려 들지 않는다.?그럴 때 요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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