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식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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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적 해병’·‘청룡부대 창설’ 공정식 장군 별세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군 최초 해외 파병 전투부대인 ‘청룡부대’ 창설 주역으로 ‘무적 해병’의 신화를 쓴 공정식(94·사진) 전 해병대사령관이 25일 오후 별세했다. 1947년 해군사관학교 1기로 졸업한 고인은 6·25전쟁 당시 해병대 주요 전투인 가리산 전투, 화천지구 전투, 도솔산 전투, 장단·사천강 전투 등에 참전해 큰 전공을 세웠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미 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한 난공불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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