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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진기자’ 고명진 이상원미술관서 사진전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영원한 사진기자’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의 ‘나의 예술, 나의 인생’ 사진전시회가 18일 오후 4시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화악지암길99 이상원미술관(033-255-9001)에서 개막한다.?강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며 강원도가 후원한다. 40년 가까이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1987년 6월항쟁의 역사적 기록을 남긴 고명진 관장은 30일까지 ‘The Record As Love’란 이름으로 계속되는 전시회에선 2011년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광전 2리로 귀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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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산책] 아, 6월···영원한 사진기자 고명진의 ‘다시 쓰는 그날 그 거리’
[아시아엔=김혜린 인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휘날리는 태극기를 든 채 웃통 벗고 두팔 활짝 벌린 채 도로를 격정적으로 달리는 20대 남성의 사진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1999년 <AP통신사>가 뽑은 ‘금세기 100대 사진’으로 선정되었던 이 사진은 1980년대 암울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아! 나의 조국’이라는 사진이다. 2018년은 6·10민주항쟁 31주년이다. 이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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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영월미디어박물관, 1종 법정박물관 인가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28일 개관 1주년 기념식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관장 고명진 아시아기자협회 감사, 전 한국사진기자협회 회장)은 28일 오전 11시30분 개관 1주년 기념식 겸 마을영화관 개관식을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서강로 마을회관에서 개최한다.? 고명진 관장은 “그동안 영월군청과 군민들의 협조로 지난해 말 제1종 법정박물관 인가를 받았다”며 “이른 시일 안에 순직 아시아기자 추념비를 설치해 명실 공히 미디어기자박물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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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션1] 발제문: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고명진(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 독도 영유권을 부당하게 주장 해온 일본이 사상 처음 정부 당국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케시마의 날(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 기념 행사를 2월22일 열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지방자치 단체인 시마네(島根)현이 주관했지만 일본 중앙 정부 당국자로는 최초로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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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 관장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지난 5월24일 문을 연 영월의 미디어기자박물관을 개관 3개월을 맞아?다시 찾았다.?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속에?예초기를 돌리며 잡초를 제거하던 前 사진기자 고명진 관장은?늘 그렇듯이 함박웃음으로 기자를 맞이했다. 폐교를 이용해 만든 박물관 운동장에는 개관 당시에 없었던 평상과?두 개의?커다란 평석이?갖가지 들꽃과?각종 풀벌레 소리와 함께?방문객을 맞고 있다. 운동장에서 야영하는 야영객들이?인근 주천강에서 물놀이를?할 수 있도록?대여용 고무보트가?빗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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