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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은 지진보다 강하다”···경주서 국제PEN 한국본부 ‘세계한글작가대회’

    [아시아엔=편집국] 제2회 세계한글작가대회가 20~23일 국제펜(PEN)한국본부(이사장 이상문) 주최로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동국대 100주년 기념관, 경주예술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한글문학 세계로 가다’를 주제로 열리는 대회에는 고려인 3세인 아나톨리 김, <붉은 수수밭> 작가인 중국의 모옌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18개국 해외작가, 동포문인, 국내 문인, 시민 등 5천여명이 참가한다. 아나톨리 김은 특별강연에서 ‘언어와 문학-인류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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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장관 “아-태 지역, 교육협력 강화할 것”

    <인터뷰>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경주선언문’ 채택 계획” 이주호 장관 5월 21~23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제5차 APEC교육장관회의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돼 올해로 5번째를 맞는 교육 분야 최대 규모의 장관급 국제회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 회원국이 4년 주기로 모여 역내 교육·인재개발 관련 주요 사안을 협의하고 이슈의 방향을 정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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