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 [단독] 하토야마 전 총리 30일 거창고교생들과 열린 토론···‘이웃이란 무엇인가?’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이웃이란 무엇인가? 이웃이란 어떠해야 하는가? 억압의 힘으로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대화와 협조로 동아시아공동체를 구상해야 하는 시점이다.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가 30일(토) 오후 2~4시 30분 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53 ‘파랗게날 연구공간’(대표연구원 이이화)이 마련하는 ‘고택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87’에서 강의와 토론을 하는 이유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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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설의 자연속으로] 몸으로 실천하는 인문학

    구순 바라보는 늙은이가 글을 쓰는 까닭 요즘은 인문학 강좌가 홍수를 이루는 시대다. 인문학은 우선 인간 자신이다. 인문학의 언어 세계에 머물지 않는 인간탐구를 표출하는 일상어로서의 인문학을 말하고 싶다. 원론적 인문학은 순수인문학자에게 맡기고 ‘살아 숨 쉬는 삶에서 건져 올리는 실천하는 인문학강좌’를 새롭게 편다. 다양한 아웃도어 재미의 씨를 뿌리고 가꾸며 소꿉놀이 캠핑의 주말레저영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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