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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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경제특구 간부들, 중국식 개방 배운다

    북한의 경제특구 실무 담당자 100여 명이 중국의 동북지역 소재 대학에서 개방특구와 관련한 연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에서 발행되는 동방조보(?方早?)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황금평·위화도특구, 나선특구 담당 간부들이 중국 상무부(商?部)가 위탁한 지린(吉林)대학과 랴오닝성(??省) 다롄시(大?市) 소재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연수반은 19~20명으로 구성돼 17~20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으며 모두 5개의 연수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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