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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美 법원, 中첩보원에 기밀 팔아넘긴 美 외교관에 40개월 실형 선고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 첩보원에게서 금품을 받고 기밀을 팔아넘긴 미국 전직 외교관에게 징역 40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법원은 국가를 상대로 한 사취 혐의로 기소된 캔디스 마리 클레이번(63)에게 이날 징역 40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이후 3년간의 보호관찰과 4만 달러(약 4700만원) 벌금도 함께 부과했다. 1999년부터 미국 국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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