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田克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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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1] 토론문: 사와다 가쯔미
일본 언론의 영토문제 접근법 澤田克己 (사와다 가쯔미, 일본 마이니치신문 서울특파원) 언론의 역할이나 언론에 기대하는 기능이라는 것은 사회에 따라 다르다. 한국에서는 신문사나 방송국을 “언론”이라고 부르는 반면, 일본에서는 “보도기관”이라고 부른다는 것은 그것을 상징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메이지 시대에는 “大新聞 (오오신분)”과 “小新聞 (고신분)” 두 가지가 있었다. 大新聞은 크기가 현대의 신문에 가까운 크기로 논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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