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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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0일]1982 65세 이상 노인경로우대 실시 2008 남대문 불

    [역사속 오늘 2월10일] “2월, 잉크를 마시면서 눈물을 흘려라/울부짖는 진창길이/검은 봄으로 타오를 때에/흐느끼며 2월에 관해 써라”-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내가 알고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몰래 좋은 일을 하고 우연히 그것이 알려지는 일이다.”-찰스 램(1775년 오늘 태어난 영국 수필가 그의 <엘리아 수필집>은 수필문학 최고의 걸작으로 꼽힘) 676(신라 문무왕 16) 부석사 창건 1363(고려 공민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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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9일] 1984 고르바초프 취임 1990 민자당 창당 2012 미디어렙법 통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당신은/무슨 생각이 나서/나를 쳐다보십니까/달도 없는/어스름 저녁에/단촐한 소복 차림인 나를 쳐다보십니까/평소에는 스쳐 지나시더니/어찌하여 오래 곁을 떠나지 않고/서 계십니까/머리 숙이고 서 계십니까”-김규동 ‘매화’ “내 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밖이 빛나는 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내부에서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알버트 슈바이처(1969년 오늘 세상 떠난 밀림의 성자) 1881(조선 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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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8일]1931 제임스 딘 출생, 1991 수서택지특혜 분양사건

    [아시아엔=수원시정연구원장] “흰 꽃 곁을 그냥 지나쳤네/한참을 가다 생각하니/매화였다네/돌아가서 볼까 하다/그냥 가네//너는/지금도 거기/생생하게 피어 있을지니/내 생의 한때/환한 흔적이로다”-김용택 ‘생생’ “한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현실적인 것이 되게 할 수 있다.”-줄 베르느(1828년 오늘 태어난 프랑스소설가) 1329(고려 충숙왕 16) 문익점 태어남. 1363년 사신으로 원 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붓두껍에 목화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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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7일] 1978 배우 최은희 피랍, 1985 프 공산당, 사회당과 결별선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매화꽃이 피면/그대 오신다고 하기에/매화더러 피지 마라고 했어요/그냥, 지금처럼/피우려고만 하라구요”-김용택 ‘매화’ “인연이 소중한 것은 반짝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빛을 받고 너는 나의 빛을 받아서 되쏠 수 있을 때 별들은 비로소 반짝이는 존재가 되는 것. 인생의 밤하늘에서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맙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최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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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6일]1953 엘리자베이스 2세 즉위, 2012 中보시라이 몰락,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대에게서 편지가 왔네/그 쪽엔 눈이 내린다 했고/맨발로 눈길을 걸어가고 싶다 했네/그대는 울고 싶다며/산발한 갈대가 눈보라 속에서 왜 흔들리는지 물었네/그대는 동그란 시간 속에/왜 거친 눈보라가 일고 있었나 물었네”-최충식 ‘겨울 편지’ 2월의 제철음식 채소=고비 봄동 움파 참취 달래 해산물=다시마 청각 파래 송어 대게 굴 홍어 제철음식=봄동겉절이 취나물무침 다시마쌈 대게찜 세시음식=정월대보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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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5일] 1951 NATO 창설, 2004 ‘태극기 휘날리며’ 개봉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상한 마음의 한 모서리를/뚝뚝 적시며/정오에 내리는 비/겨울 등산로에 찍혀 있던 발자국들이/발을 떼지 못하고/무거워진다//응고된 수혈액이 스며드는/차가운 땅,/있는 피를 다 쏟은 후에야/뒤돌아보지 않을 수 있겠나/비의 피뢰침이 내려꽂히는/지상의 한 귀퉁이에/바윗덩어리가 무너져 내린다/우듬지가 툭 끊어진다//겨울산을 붉게 적시고 나서/서서히 내게로 오는 비”-조용미 ‘2월’ “역경은 때로는 사람에게 쓰라릴 때가 있다. 그러나 순탄한 환경에서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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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4일]입춘 대길 풍년 기원, 2009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봄이여/어서 오게 어서 와 문을 열게/대문 앞에 얼쩡이는 입춘대길로만 말고…큰 발걸음으로 그대 오는 소리 나면…어서 오게/좀 시끄러우면 어떤가/철조망 걷어 대문 열어젖히고/묶은 먼지를 털어내는 생명으로 생명으로“-이도윤 ‘입춘’ 국제암억제연합(UICC) 2005년 ‘세계 암의 날’(World Cancer Day) 제정. UICC에 따르면 매년 1200만명이 암 진단을 받으며 760만명이 암으로 사망. 세계보건기구(WHO)는 2005~2015년 암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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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3일]2006 한미 FTA협상 개시 1950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독립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누님, 2월 오면/붉은 산찔레 열매가/흩뿌리는 싸락눈 속에서 더 붉게 웁니다//외로움이겠지요//아무도 없는/산 속에서 야윈 어깨 흔들며/개울가 버들개지 혼자 피어납니다…2월 오면/깡깡한 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물이/더 따뜻하듯이…외로움에 젖은 사내의 마음 하나…환한 꽃 하나 피워 올립니다“-김용락 ‘2월 오면’ 2월3일 오늘은 아홉차리. 입춘이나 대보름 전날 각자 맡은 일을 아홉번씩 되풀이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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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2일]1992 황영조 ‘마의 2시간10분벽’ 깸,1962 소련 지하핵실험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한 잎같이 쬐끄만 여자…물푸레나무 그 한 잎의 솜털, 그 한 잎의 맑음, 그 한 잎의 영혼, 그 한 잎의 눈, 그리고 바람이 불면 보일 듯 보일 듯한 그 한 잎의 순결과 자유를 사랑했네.//정말로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눈물 같은 여자, 슬픔 같은 여자…시집(詩集) 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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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2월1일]1019 강감찬 귀주대첩, 1952 일본 자위대 창설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벌써’라는 말이/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없을 것이다/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2월/지나치지 말고 오늘은/뜰의 매화가지를 살펴보아라/항상 비어있던 그 자리에/어느덧 벙글고 있는/꽃…외출하려다 말고 돌아와/문득/털외투를 벗는 2월,,,”-오세영 ‘2월’ 2월 February는 라틴어로 ‘정결한 달’이라는 뜻이다. 561(신라 진흥왕 22) 경남 창녕에 척경비 세움 1019(고려 현종 10) 강감찬 장군 귀주대첩 승리. 소배압이 이끄는 거란 3차 침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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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월31일] 2007미 하원 종군위안부 日수상 사과 요구 2013 SK 최태원 회장 법정구속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사랑하는 사람아/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아아 겨울, 추운 겨울/떨리는 겨울 사랑…”-박노해 ‘겨울 사랑’ “인생의 기간은 결코 짧지 않으므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하며, 자기에게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므로 죽을 때까지 삶을 지탱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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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월30일]1948 간디 반이슬람에 암살, 2013 나로호 발사 성공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2015(단기 4348년) 음력 12.11 “겨울 햇빛은 아름다워라/안개 반 햇빛 반으로/우유처럼 부드럽고/둘레 사방은/구름의 휘장만 같아라…보고 싶은 사람/기다려 섰으려니/겨울 햇빛은 이상하여라/정녕 이상하여라/한번 태어난 목숨 결코/덧없지 아니하며…”-김남조 ‘겨울 햇빛’ “인류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대양과 같다. 비록 대양 속의 몇 방울 물이 더럽혀진다 하더라도 대양 전체는 오염되는 것이 아니다.”-마하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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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월29일] 2002 부시, 북한을 ‘악의 축’ 규정 2006 백남준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 별은 아무에게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그 별은 어둠 속에서 조용히/자기를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의 눈에나 모습을 드러낸다”-정희성 ‘희망’ “나는 가슴이 이끄는 대로 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상상한 것을 실현한다. 내 꿈과 열정에 솔직한 것, 그것이 내 삶이고 경영이다.”-리처드 브랜슨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1634(조선 인조 12) 임진왜란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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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월28일]1980 박정희 시해 김재규 사형선고 1991 이라크 후세인 화학무기 사용 시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내 사랑도 어디쯤에선/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생각하는 것뿐이다/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낙엽이 떨어지고/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황동규 ‘즐거운 편지’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진심으로 행복해지려면 과거를 용서하라. 현재를 즐겨라. 미래를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라. 용서하고 놓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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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월27일] BC530 싯다르타 부다가야서 성불 2010 잡스 태블릿PC 아이패드 첫선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겨울이 오면/나는 사방의 위장과 덧문을 내려닫고/밤 속에서 꿈과 같은 궁전을 세우리라…소요의 폭풍이 아무리 유리창에 몰아쳐도…내 의지의 힘으로 봄을 불러일으키고/내 가슴에서 태양을 끌어내어/타오르는 생각들로 따스한 분위기…”-보들레르 ‘풍경’ 1월27일 오늘은 성도절(음력 12월 8일) BC 530년 오늘 싯다르타(35세) 부다가야에서 성불 1월27일 오늘은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2005년 11월1일 유엔총회에서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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