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이

(주)에스알 상임감사
  • IT-과학

    AI 윤리, ‘기계의 양심’인가, ‘인간의 책임’인가

    AI 생성 이미지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은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복잡한 사고와 전략적 판단까지 넘볼 수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사건이었다. 이후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AI는 전문가의 연구실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이제 AI는 스마트폰처럼 누구나 사용하는 생활의 도구가 되었고, 이에 따라 ‘AI 윤리’라는 말도 낯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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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드론 시대…편리함만큼 커지는 안전과 책임

    AI 생성 이미지 편리한 반면 항공안전·사생활·보안질서 영향도기술 발전과 활용 따른 책임과 절차 뒷받침돼야 [아시아엔=박진이 (주)에스알 상임감사]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늘 양면성을 띠어왔다. 휴대전화와 인터넷은 인류의 소통을 혁신하면서도 정보 과부하와 사생활 침해를 낳았고, 원자력은 에너지와 의료를 발전시켰지만 전쟁과 환경오염의 위협도 함께 가져왔다. 이처럼 기술의 진보는 편의와 효율을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위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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