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진

전 국회의원
  • 동아시아

    [문학진의 정치이야기] ‘새정치’ 박영선에게 고함

    얼마 전 어느 여론조사 결과를 보니 새정치민주연합이 차라리 없어져야 한다는 응답이 40%를 넘었다. 이 당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뼈가 아팠다. 13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거대 제1야당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나는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푼다. 야당은 왜 존재하는가? 야당은 영어로 오퍼지션 파티(Opposition Party)이다. ‘반대하는 당’이다. 집권여당이 독선과 전횡으로 흐르려 할 때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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