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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한국 배우러 온 인도네시아 공무원입니다”
인도네시아 공무원들이 한국의 선진 관료시스템을 배우러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의 혁신 관료제도 워크숍에 참석했고, 이 자리에서 아시아엔(The AsiaN)에 1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아시아엔 1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인도네시아에서 왔습니다. 아시아엔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이번에 방한한 인도네시아 공무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Dedy Siswoyo Setiawan, MM Teresna Murti U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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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시아엔 창간1년 축하메시지] 아시아엔 인턴기자 메이디야나 라야나
“아시아엔이 각국 매체들과 함께?’넥스트 뉴스 네트워크’ 매체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 아시아엔의 목소리는?국제사회에 새로운 시각을 전해줄 것입니다. 창간 1년, 아시아엔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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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전 세계 최고 트위터 도시
소셜네트워크 시대, 전 세계에서 트위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시는 어디일까? 바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이다. 프랑스의 한 소셜미디어?조사기업인 세미오캐스트(Semiocast)가 이같은 조사결과를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지난 6월 중 전 세계에서 올라온 트윗(트위터에 남긴 메시지) 106억개 중 2%는 자카르타에서 올라온 것이었다. 도쿄와 런던을 제친 수치이다. 인도네시아의 또 다른?도시 ‘반둥’은 트위터 사용빈도 6위에 올랐다.?상파울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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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금 이슬람은 ‘라마단’…“외국에서는 어떻게 보낼까?”
“사후르… 사후르… 사후르….” 동이 틀 무렵, 마을 젊은이들이 거리로 나온다. 픽업차를 타고,?확성기를 통해 이웃들에게 종교 노래를 들려주며 이렇게 외친다. ‘사후르(Suhoor)’는 아랍어로?’단식이 시작되기 전에 먹는 음식’을 뜻한다. 이런 장면은 라마단 기간 중?인도네시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은 이렇게 이웃을 깨워?밖으로 불러낸 뒤 해가 뜨기 전에 사후르를 먹는다. 무슬림들이 라마단 기간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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