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시아

    “미치지 않고서는 그림을 그릴 수 없다!”

    아시아엔은 천재적 예술성으로 창의성과 인문주의적?작품을 그리며?’네팔의 피카소’라 불리는 키란 마한드하를 카트만두 현지에서 릴라라지 카티와다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작가는 “그림은 나의 생명과 같으며 미치지 않고서는 어떤 작품도 완성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원문은 영문판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편집자> 키란 마한드하는 단순한 사람이지만 위대한 예술가이자 화가다. 카트만두에서 출생한 마한드하는 1981년 바나라힌두대학교(인도 바라나시)의 순수예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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