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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 이스라엘에 자제 촉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반 총장은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발생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폭력 사태에 대해?우려를 표하며 이스라엘 측의 자제를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최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로켓 발사에 대한 보복 공습을 단행해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다. <사진=신화사/Shen Ho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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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추모하는 日 쓰나미 생존자들
일본 쓰나미 참사 1주년을 맞아 11일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에서 쓰나미 생존자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이날 추모행사에는 후쿠시마현, 이와테현, 미야기현 등 약 500명의 쓰나미 생존자가 참석해 고인들을 추모했다. <사진=신화사/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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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밤이에요”
11일(현지시각)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세체니 온천(Szechenyi Bath)에서 ‘온천의 밤(Nights of Baths)’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온천에서 춤을 추며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사/Attila Volgy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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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군 총기 난사, 아프간 민간인 17명 사망
11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주 판즈와이 지구 장가바드 마을에서 아프간 주둔 미군 병사가 부대 총을 난사해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17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마을 주민들이 17명 등이 살해된 가옥 주변에 몰려있다. 지난달 발표된 유엔 연례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아프간에서 민간인 3,021명이 숨졌으며 이 중 77%는 탈레반 등 반정부 무장세력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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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국서 열린 ‘아그네스 바르다’ 전시회
10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중앙미술박물관에서 아그네스 바르다(벨기에)의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바르다의 해변, 중국’이라는 타이틀의 이번 전시회에는 프랑스 누벨바그 운동의 유일한 여성 감독인 바르다의 사진과 영화 작품이 전시된다. <사진=신화사/Ren Zhengl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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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첫 오스카 수상작 ‘세이빙 페이스’
단편 다큐멘터리 ‘세이빙 페이스(Saving Face)’로 올해 아카데미?상을 받은 파키스탄 영화제작자 샤미인 오베이드 치노이가 10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자리를 뜨고 있다. 치노이는 이 영화에서 염산 테러로 고통받는 피해자와 이를 치료해주는 성형의 모하마드 자와드의 이야기를 담아 파키스탄 최초로 오스카 상을 받았다. <사진=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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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 같아요”
유엔이 10일(현지시각) 아프간 수도 카불의 바부르 가든에서 전쟁으로 신음하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여성들의 척박한 삶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 가운데 한 아프간 여성이 전시 중인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신화사/Yan Zhonghua>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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