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시민의 눈’ 7만 회원 대통령선거 부정 ‘발본색원’ 착수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정파를 초월한 전국단위의 선거감시단이 20일 낮 출범 기자회견과 함께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선거감시 시민운동단체인 ‘시민의 눈’은 5월 4, 5일 실시되는 사전선거 감시와 투표함지키기 및 선거일인 5월 9일 개표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의 눈’은 이를 위해 전국 243개 선거구에 총 7만여명의 감시단을 꾸릴 계획이다. ‘시민의 눈’은 기자회견문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전국단위 자발적인…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교회개혁실천연대 방인성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만났더니···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가 19일 오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를 만난 결과를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교회개혁연대, 김삼환 목사에 “명성교회 세습 중단해달라” 요청했지만···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교회개혁연대가 19일 오후 열린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공동의회를 앞두고 이 교회 앞 노상에서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청빙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개혁연대 방인성 목사는 김삼환 목사를 만나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안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교회측은 이날 기자들의 취재활동을 막아 항의를 받기도 했다.

    더 읽기 »
  • 사회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세습 현장르포] ‘하나님 뜻’ 대신 ‘탐욕’과 ‘시위’만 보였다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19일 오후 5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주변 천중로 일대에서 교회개혁실천연대 회원 30여명이 “세습반대”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주일예배 전부터 “아들에게 물려줄 마음은 조금도 없다” “김삼환-김하나 목사 변칙세습 중단하라”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김삼환 목사가 한국교회협의회 회장 시절 함께 일하며 친분이 있는 방인성(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방은진 영화감독이 위원장 맡은 강원영상위원회 출범식 누가누가 참석했나?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16일 낮 강원도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열린 강원영상위원회 출범식에서 방은진 위원장, 최문순 도지사, 김동일 강원도의장, 김성환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전 외교부 장관)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정지영 감독, 이준익 감독 등이 축하케익을 자르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들 외에?박광현 감독 이장호 한국영상위원장,?이춘연 한국영화인회의 이사장,?임순례 인천영상위원장, 조창호 감독, 류재림 한국영상자료원장, 정병각 전주영상위원장, 오동진 영화평론가,…

    더 읽기 »
  • 사회

    “세습 절대 안한다”던 김삼환·김하나 목사 과거 언론 인터뷰 보니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가 12일 당회 결의에 따라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고 김삼환 원로목사의 후임으로 김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19일 열린다. ? 하지만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는 교회 안팎의 세습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왔다. 이들은 예장총회의 세습 금지 결의를 따르기로 했다고 줄곧 밝혀왔다. 김삼환 목사는 정년(70세) 직후인 2016년…

    더 읽기 »
  • 사회

    ‘집으로 가는 길’ 방은진 감독 강원영상위원장 취임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영화감독 방은진씨가 새로 출범하는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방은진 감독은 <젊은 날의 초상>(김영 역)으로 데뷔해 <태백산맥> <삼공일 삼공이>등에 출연했으며 <집으로 가는 길> <오로라 공주> 등을 연출했다. 16일 강원영상위원회 출범식에 앞서 전찬일 영화평론가 아시아엔 전문기자(영화평론가)를 비롯해 신현상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장, 조창호 감독, 정상민 아우라픽처스 대표, 이안나 안나푸르나 대표, 최광희 영화평론가, 박광현…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엔=동영상]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교회세습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세습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주최로 14일 서울 충정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열렸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박종운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는 이날 “명성교회가 19일 저녁 7시 공동의회를 통해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안을 처리하기로 한 것은 총회 헌법을 피해서 편법 세습하려는 시도”라며 명성교회와 김하나 목사에게 보내는…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