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봉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 스마트(S.M.A.R.T)를 아십니까?···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필수조건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TV 또는 잡지 등에서 재미있는 유머를 접한 후 다음날 주변 사람들에게 그 이야기를 했는데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오히려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나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내용이라 함께 공유하면서 웃고자 했는데 상대방이 반응하지 않는 것이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보아도 여전히 재미있는데 왜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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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⑮]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당신은 혹시 지금 두 발로 걷고 뛸 수 있게 된 것이 저절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한두 살 때쯤으로 돌아가 보자. 물론 당신은 그 당시의 기억을 떠올릴 수 없겠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그 또래의 아기들을 볼 수 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바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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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⑭]”함께 생각하는 법을 아는 당신이 빌 게이츠·스티브 잡스입니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Think!” 생각하라. 토마스 왓슨이 IBM을 이끌면서 자신은 물론 구성원들에게 시종일관 주창했던 말이다. IBM의 시대는 빌 게이츠가 ‘Think week’를 말하기 시작하면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시대로 전환되었다. Think week는 글자 그대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것이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나? Think와 Think week를 넘어 스티브 잡스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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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⑬] 리더가 되고 싶은 그대, 먼저 팔로워가 되라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당신은 당신의 자녀가 조직에 필요한 팔로워(follower)가 되기를 바라는가?” 이 질문은 작년 미국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나왔다. 이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은 100명 중 몇 명이나 될까? 결과는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리더(leader)에 대한 이야기,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주를 이루고 있는 시대상을 반영하면 그리 놀랍지도 않은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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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⑫] 인생 2막은 ‘하나 더 준비해 나누기’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인재개발원] 예전 직장에서의 일이다. 보통은 출퇴근용 버스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지만 그날은 평상시와 달리 승용차로 움직였다. 좌석에 앉아 이어폰 속에서 흘러나오는 아침뉴스를 들으며 가끔씩은 피곤을 이기지 못해 버스 창문에 머리를 부딪히며 출근하는 모습과는 달리 눈부신 햇살을 맞으며 시원스레 뚫린 도로를 달렸다. 퇴근 무렵 일찍 먹은 점심 탓인지 다소 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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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⑪] 일상·사회생활 갈등 대처법은?···’카나리아의 울음’에 귀 기울이자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카나리아는 사람이 기르는 애완용 새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카나리아의 맑고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수백 년 전부터 사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다른 목적으로 카나리아를 찾는 이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로 광산에서 일을 하는 광부들이었다. 카나리아와 함께 광산에 들어간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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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⑩] 지식도, 경험도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물건을 조립할 때도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불량품이 나온다. 또한 운전할 때도 순서를 무시하게 되면 교통 혼잡을 야기하게 된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순서를 지키지 않을 때 우리는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를 얻거나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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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⑨] “변기, 도로, 네트워크, 혈관의 공통점은?”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화장실 변기, 도로, 네트워크 그리고 혈관의 공통점은?” 고민해보면 여러 가지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직관적으로 생각해 볼 때 아마도 막히면 일상에 불편을 주거나 심지어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일례로 혈관이 막히게 되면 혈액순환에 문제를 일으켜 생명까지 위협을 받을 수 있다. 만일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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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⑧] 성공하는 사람은 복권 살 때도 남과 다르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혹시 당신은 TV를 볼 때 즐거움을 느끼는가? 만일 당신이 TV를 볼 때 즐거움을 느낀다면 그것은 방송내용에서도 찾을 수 있겠지만 당신 손에 리모컨이 쥐어져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크다. 그 이유는 손에 쥐고 있는 리모컨을 통해 당신 마음대로 채널을 옮겨갈 수 있으며 보고 싶지 않을 경우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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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⑦]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최근 당신의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던 순간은 언제였는가? 좋아하는 이성과 마주친 순간이었는가? 수개월 혹은 수년간 준비해온 수험장에서 시험지를 받아 든 순간이었는가? 아니면 입학이나 취업과 관련된 합격자 발표의 순간이었는가? 일상에서 우리는 종종 두근거림을 느끼게 된다. 두근거림은 설레임의 순간에도 나타나지만 주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거나 자신감이 없는 순간에 나타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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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⑥] ‘성공으로 이끄는 배려’ 3원칙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 인재개발원] “이게 다 너를 위해서야” 혹은 “너를 위해 준비했어”라는 말을 듣거나 해본 적이 있는가? 이같은 말은 표면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서 나오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배려를 하면서 종종 ‘여우와 두루미’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여우와 두루미는 상대방을 위한 저녁을 준비하고 서로를 초대했지만, 결과적으로 마음의 상처만 입히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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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⑤] 성공 원하는 당신, 말줄임표 아끼고 마침표·느낌표를 쓰시라

    어떤 사건이나 문제의 발생은 그 일과 관련해서 듣는 사람과 보는 사람 그리고 느끼는 사람들 모두가 각자의 기준과 감정에 의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마침표나 느낌표를 찍을 수 없는 말 뒤에는 당연히 구설수가 있게 마련이고 결국 오해를 불러 일으켜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말줄임표 뒤에는 상대방 마음대로 생각해도 좋다는 묵시적인 허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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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④] 당신은 당신의 본능을 이겨내는가?

    당신에게는 당신의 본능을 이겨낼 수 있는 미션과 비전, 목표가 있는가? 당신에게 적어도 이 세 가지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그 일의 주인이고 그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인재개발원] 2014년 여름, 대한민국은 단 한번도 직접 본 적이 없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에 빠졌다. 영화 <명량>의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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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③] ‘컬러링 북’에 색칠하기

    인간은 태어날 때 백지(tabula rasa)와 같은 상태라고 한다. 그 백지 위에 그려지는 나의 모양과 우리의 모양이 보다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모양을 나타내는 방법을 바꿔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인재개발원] 어렸을 적에 색칠공부를 한 기억이 있는가? 색칠공부는 재미는 물론 두뇌회전, 소근육 발달 등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많은 이들이 한번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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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②] ‘네잎클로버’ 행운 좇는 그대에게 ‘진짜 행복’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탕!”한 발의 총성이 들렸고 프랑스의 명장 나폴레옹은 총성과 동시에 쓰러졌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곧바로 일어섰고 자신의 군대를 진두지휘하면서 또 다른 승전보를 전하게 된다. 어찌된 일이었을까? 나폴레옹은 총성이 울리기 바로 직전, 자신의 발 아래에서 발견한 네잎 클로버를 발견하고 이를 주우려고 엎드렸던 것이다. 덕분에 자신에게 향한 총알을 절묘하게 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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