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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쿠웨이트 ‘알아라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 문화 교류의 장 될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 문화예술종합시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9월4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쿠웨이트 유력월간지 <알아라비> 매거진(Al-Arabi Magazine)이 2014년 1월호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보도한 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알아라비>는 지난해 1월 ‘문화의 수도, 광주’라는 제목의 커버스토리를 통해 광주민주화운동, 광주음식 등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2013년 9월 ‘아시아문화언론인포럼’ 참석차 광주를 방문한 <알아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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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8월10일 개최…아시아 산림보존 논의
청년참가자 100명 한-아세안 교육·문화 체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청년들이 모여 국제 산림보전에 대해 논의한다.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 사무총장 김영선)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국(AFoCo Secretariat, 사무총장 하디수산토 파사리부) 이 제3회 ‘2015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 오는 10~18일 9일간 열린다.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선 한국청년들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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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힐러리 클린턴 부부, 2013년 강연료 수입만 260억원···8년간 세금 670억원 납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강연료 수입’으로 화제가 됐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7월31일(현지시간) 2013년 클린턴 부부가 벌어들인 강연 및 연설료 수입을 상세히 공개했다. 이는 올해 초 공화당 대선후보로 떠오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국무장관 재임 당시 수입과 납세 내역이 투명하지 않다”며 힐러리를 비판한 것에 대해 맞불을 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공개된 힐러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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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술 대탐험] 조선 3대명주 ‘감홍로’ 이기숙 명인 “‘선친의 유산’ 대 이어 물려줄 것”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시키는데 한 잔의 술보다 더 좋은 벗이 있을까? 소주, 맥주, 위스키, 보드카 등등…. 수많은 술들이 우릴 반긴다. 우리는 과연 ‘아시아의 술’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을까?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 권역을 대표하는 명주, 한 길만을 고집해온 한국전통주 장인의 사연, 외국기자의 시각에서 본 한국전통주, 그리고 술이 터부시 되는 중동에서의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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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서방의 눈’으로 바라본 알리바바···에리스만 전 부사장 “아마존·이베이 모방? NO! 중국판 창조경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짝퉁의 나라’라는 편견을 딛고 중국 대표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스타트업 회사가 있다. 바로 마윈의 ‘알리바바’ 그룹이다. ‘서방’의 눈으로 2000년부터 8년동안 알리바바의 성장과정을 지켜본 포터 에리스만 전 알리바바 그룹 부사장이 미국 CNN에 기고한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에게 쏟아진 짝퉁의 나라란 비판에 대해 에리스만은 “중국경제의 생태계는 ‘창조를 우선시’하는 미국과는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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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술 대탐험] 마오타이서 라키까지…아시아 대표명주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시키는데 한 잔의 술보다 더 좋은 벗이 있을까? 소주, 맥주, 위스키, 보드카 등등…. 수많은 술들이 우릴 반긴다. 우리는 과연 ‘아시아의 술’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을까?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 권역을 대표하는 명주, 한 길만을 고집해온 한국전통주 장인의 사연, 외국기자의 시각에서 본 한국전통주, 그리고 술이 터부시 되는 중동에서의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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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英, 反中예술가 아이웨이웨이 비자 거부···10월 방문 앞둔 시진핑 눈치보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4년만에 중국 당국에 압수됐던 여권을 돌려받은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58)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중국 주재 영국 대사관에 6개월 비자를 신청했으나 비자 신청서에 누락된 내용이 있다는 이유로 거부됐다. 이를 두고 영국 정부가 오는 10월 영국을 방문할 예정인 시진핑 중국 주석을 의식해 아이웨이웨이의 비자신청을 거부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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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8월12일 ‘아름다운 마음展’ 앞둔 이장호 아트앤러브 대표 “전시회 수익금은 봉사·기부에 활용”
[아시아엔=인터뷰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전시회를 목전에 둔 서초구 방배동 ‘아트앤러브’(Art and Love) 작업실엔 활기가 넘쳤다. 이곳 회원들은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8월12일부터 5일간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아름다운 마음展’ 막바지 준비작업으로 분주했다. 올해로 6살을 맞은 예술봉사단체 아트앤러브는 사무실이 따로 없다. 대신 회원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작업하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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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탈레반 지도자 오마르 사망, ‘후계자’ 누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슬람 무장반군단체 ‘탈레반’을 결성한 최고 지도자 물라 무하마드 오마르가 2년 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사망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의 ‘후계자’ 지명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라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파키스탄 일간지 <디익스프레스트리뷰트>는 “아프간 탈레반 지도자의 사망이 공식확인되면서 ‘후계자’ 논의도 진행중이다”라며 “후계자가 오는 31일 파키스탄에서 예정된 평화협정 전에 발표될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탈레반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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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美대선 앞두고 TPP 본격 협상 돌입, ‘최대 수혜국’은 베트남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 당사국 간 각료회의가 28일(현지시간) 나흘간 일정으로 하와이 마우이 섬에서 개막됐다. TPP 협상을 주도하는 미국의 마이클 프로먼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일본의 아마리 아키라 TPP담당상을 비롯한 12개 협상국(미국, 일본, 호주, 브루나이, 캐나다, 칠레, 말레이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페루, 싱가포르, 베트남)의 통상·무역장관들은 이날 첫날 회의를 열고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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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IS · PKK와 ‘두개의 전쟁’···쿠르드 반대파 결집 노림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터키가 이슬람국가(IS)와 쿠르드족 반군 쿠르드노동자당(PKK)을 상대로 ‘2개의 전쟁’에 돌입했다. 그동안 국제사회의 끊임없는 요청에도 IS 사태 개입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터키가 IS와 PKK 두 진영과 동시에 맞서기 시작한?것이다. 한편 이러한 터키의 급선회는 쿠르드족 반대파를 결집시키기 위한 노림수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터키 집권여당 정의개발당(AKP)는 지난 6월7일 총선에서 13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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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래성장동력’ 잡아라···캐머런 英 총리 아세안 순방, 5조4천억 규모 무역지대 형성된다
유럽연합(EU)이 아닌 ‘영국’ 단일국으로 대 아세안 무역 확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동남아 4개국 순방에 나섰다. 캐머런 총리는 이번 순방을 통해 유럽연합(EU) 회원국이 아닌, ‘단일 국가’ 영국으로 아세안과의 ‘경제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BBC에 따르면, 캐머런 총리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4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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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프리카를 잡아라’ 美·中 상반된 접근법···’내정불간섭’ vs ‘부정부패 척결’
美 인권·부패 지적 中 내정불간섭 원칙 고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버지의 나라’ 케냐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순방에 나선 가운데, 이번 아프리카 방문이 ‘중국 견제’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블룸버그비즈니스>에 따르면, 케냐는 중국과 필리핀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경제성장이 빠른 나라이다. 또한 케냐를 포함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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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 신흥국 중국·베트남 ‘대졸 취업난’ 골머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신구(新舊)신흥국’ 베트남과 중국이 6%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률에도 ‘대졸 취업난’이 해소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중국 기업들의 인력수요가 경기둔화로 크게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중국 대학졸업생이 지난해보다 22만명 늘어난 749만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베이징대학에서 취업정보를 담당하는 한 관계자는 “대기업,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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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막말 논란’ 트럼프, 선거캠프 운영도 ‘주먹구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미국 공화당 대권주자이자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가 막말과 기행을 일삼아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세간의 관심을 반영하듯 그의 ‘선거전략’ 또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작 트럼프의 선거캠프를 제대로 된 조직이라 보기 어렵더라도 말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는 “트럼프 선거캠프는 실무 담당자들의 역할분담도 이뤄지지 않은채 운영되고 있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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