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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 그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 속으로 #1
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 그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 속으로… [아시아엔=편집국] 아이슬란드라고 하면 얼음 덩어리로 된 화산섬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년 전 화산폭발로 인해 항공 대란을 일으켰던 곳이며 지금도 섬 전체에서 약 30 여 개의 활화산이 활동하는 곳, 그러다보니 아이슬란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도 나라 이름처럼 얼음과 화산을 떠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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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토 세계여행] 남미 페루⑤ 페루 미식의 세계
[포토 세계여행] 남미 페루⑤ ?페루 미식의 세계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페루는 남미에서 손꼽히는 미식 대국이다. 잉카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요리방식, 식민지 시절 도입된 스페인 요리법, 그리고 이민자들이 가져온 세계각국의 요리법을 통해 요리된 안데스와 아마존의 다양한 식재료들이 경이로운맛의세계를선사한다. 이를 증명하듯, 페루는 2012년부터 4년 연속으로 관광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남미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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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토세계여행] 남미 페루4_화이트시티 아레퀴파(Arequipa)
[포토세계여행] 남미 페루4_화이트시티 아레퀴파(Arequipa)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아레퀴파는 페루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미스티(Misti) 화산에서 나는 새하얀 화산석으로 지어진 건물들 덕에 ‘화이트시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연중 온난하고 쾌청한 날씨로, 쏟아지는 햇살이 아름다운 백색 건물들을 더욱더 눈부시게 한다. 쿠스코와 해안을 잇는 길목에 자리해 식민지시절 큰 번영을 누렸으며,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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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토 세계여행] 남미 여행의 중심 ‘페루’② 미식과 문화의 도시, 리마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페루의 수도 리마는 페루뿐만 아니라 남미의 산업, 문화, 경제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이다. 스페인 식민지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곳으로 여겨지던 리마에는 아르마스 광장, 산 프란시스코 수녀원 등 식민시대의 건축물이 상당수 남아있어 도시 중심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리마는 ‘미식의 도시’로 떠오르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음식이 종교만큼이나 중요시 여겨지는 리마는 아마존, 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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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홍콩의 가을은 와인으로 물든다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2015년, 홍콩의 슬로건은 ‘아시아 월드 시티’다. 건축의 거장들이 설계한 마천루와 눈부신 야경 때문만이 아니다. 2008년 이후 홍콩의 와인 산업은 뉴욕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로 급격하게 성장했고, 이곳은 세계 와인의 수도로 등극했다. 올해는 10월 22일-25일까지 시작되는 와인페스티벌로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은 그 명성을 가장 황홀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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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국내여행) 가을 여행 명소 추천
(국내여행) 가을 여행 명소 추천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장거리 여행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멀리 보지말고 가까운 곳으로 가는 것은 어떨까?단풍으로 물든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트레킹과 등산을 즐겨보자. 올가을 인기 여행지와 인근 호텔들을 추천한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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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토 세계여행] 남미 여행의 꽃 ‘페루’ⓛ 세상의 중심 쿠스코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페루 남부지방, 해발 3360m에 자리잡은 쿠스코는 잉카제국의 신비를 간직한 매력적인 도시이다. ‘쿠스코’라는 이름은 ‘세상의 배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잉카인들이 숭배하는 태양신의 아들인 만코 카팍(Manco Capac)이 태양신으로부터 받은 황금 지팡이를 쿠스코의 땅으로 던져 수도의 자리로 정했다는 신화가 전해진다. 이러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바탕으로 쿠스코는 전 세계의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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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요코하마, 오랜 역사를 간직한 미래의 항구도시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바다는 인간의 헛된 오만함을 일시에 잠재워버리고 본연의 작고 겸손한 마음으로 돌려놓는다. 하늘엔 구름이 잔뜩 몰려 온 듯 별 한자리 찾아 볼 수 없다. 겨울바람은 살을 에는 듯 차갑게 다가오지만 화려한 차림으로 저녁 치장을 한 항구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는 추억의 조각들을 모아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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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하나투어, 대기업 횡포에 목졸린 중소여행사들…
?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대기업의 횡포가 여전히 한국여행산업의 시장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몇년간 상생을 외치던 굴지의 여행그룹 하나투어는 덤핑을 비롯한 불공정행위로 중소여행사들로부터 비난의 몰매를 맞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달 14일 중소여행사연합체인 GA(골프 여행사 연합)의 김홍무 회장은 하나투어에 공식적인 라인을 통해 덤핑 등 불공정행위에 대해 시정 노력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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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포토 세계여행] 인도여행, ‘쉬라바스티’의 ‘기원정사’
[아시아엔=글·사진 이정찬 기자] 인도여행은 델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인도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이 소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 역시 델리를 기점으로 하여 첫날 델리 도착 후 숙박, 다음 날 오전 일찍 항공편을 이용 럭나우에 도착한 후 쉬라바스티까지 자동차로 5시간 이동하여 기원정사와 수닷타 장자의 집터와 앙굴리마라 스투파를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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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파워골프칼럼을 시작합니다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나 스스로가 안다.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갤러리가 안다.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전 세계가 안다.’ 세계 최고의 볼 스트라이커, PGA 64회 우승, 메이저대회 9회 우승, 게리플레이어, 잭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와 함께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골퍼 ‘벤 호건’의 유명한 골프 격언이다. ? 골프를 손에서 놓은 지 꽤 오랜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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