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욱

GSSHOP 부장
  • 사회

    [독자사진] 운주사의 봄

    남녘의 봄은 사찰에서 시작된다. 2011년 봄, 나는 봄을 맞으러 운주사로 향했다. 그곳엔 봄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조상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정제되지 않아?자유분방하면서도?질서를 찾는 모습이?내 맘에 쏙 들었다. 그래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전남 화순군 도암면 대초리 운주사.?그곳?경내엔 어느 하나 같은 것이 없다. 각자의 개성이 살아 숨 쉬고, 1200년 전 석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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