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몽골 전통악기 “바이올린, 해금과 조금씩 비슷하죠?”
국립국악관현악단과 몽골국가대합주단이 국립극장에 ‘초원의 소리’를 올린다. 지난 10일 몽골 울란바토르 국립극장에서 선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초원의 아리랑’에 화답하는 공연이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원자력안전위 고리 1호기 수명 연장 꼼수 없어야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1년이 넘었지만 그것이 몰고 온 피해가 너무 크고 충격파는 아직도 우리에게 생생해서 우리나라는 물론 지구촌 어디에서도 그런 위험한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러니까 원전의 안전기준은 매우 엄격해야 하며 안전관리는 추호도 방심하지 말고 철저히 규정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 그런데도 원자력 안전문제를 총괄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
더 읽기 » -
세계
[한중수교 20년] 中 ‘환구시보’ 논평 “한국 배우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중국 경제가 발전하면서 해외의?선진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는 소리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미국, 일본의 노하우를 배우자는?주장은 가끔씩 언급되지만 “한국을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는?주장은 이미 끊긴 지 오래다. 어떤 사람은 “한국 도시의 외관이?중국 연해의 일부 도시보다?별로다?”며 “한국은 그저 그렇다”, “한국 배우기가 정점에 이르렀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이같은 관점이 근거가 있어 보이지만?이같은 주장이 우리에게?주는 리스크는…
더 읽기 » -
[부음] 8월24일
▲조규송?前?강원대?대학원장 별세,?방현?미화당 대표·중현?퍼시픽네트웍스 대표 부친상,?최준길?상지대 교무처장 장인상,?조영곤?삼성SDS?근무 조부상=23일2시3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6시, (02)3410-6902 ▲윤종보?前 안동MBC 사장 별세,?영태?엔씨소프트?근무 부친상,?홍형성?한국투자금융지주 부장·한동협?삼성전자 차장·신진옥?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 장인상=23일19시7분 서울대병원, 발인 26일8시, (02)2072-2022 ▲이선우?한국환경공단 온실가스인증센터장·용우?하나로의료재단 전산실장·관우?누리플랜 부장 부친상,?김영희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연구관 시부상=23일13시2분 고려대구로병원, 발인 25일6시20분, (02)857-0444 ▲이윤선?현대해상화재보험?경영지원본부장·응선?·인선?교사 부친상=23일2시30분 양양장례식장, 발인 25일9시, (033)671-0404 ▲임광순?前?한나라당?전북도지부 위원장·정태?주부 모친상=23일6시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6시, (02)2258-5940
더 읽기 » -
[인사] 8월24일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남북경제과장 김도현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승진> ▷주미대사관 공사참사관 장영진▷주제네바유엔사무처 및 국제기구대표부 공사참사관 이승우 <부이사관 승진 – 과장> ▷정보통신정책 나승식▷철강화학 김현철▷투자정책 변영만▷에너지관리 안성일▷재정기획 박성용 <부이사관 승진>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장 이완성▷신동학▷김기준 ◇소방방재청 <소방감 승진> ▷중앙119구조단장 김준규 <소방준감 승진 – 과장> ▷방호조사 김일수▷소방산업 이갑규 <소방준감 승진> ▷대통령실(파견예정) 조종묵▷제주소방방재본부장 김홍필 <소방정 승진> ▷방호조사과 정창영▷119구급과 김태한▷중앙119구조단…
더 읽기 » -
세계
지구온난화와 함께 ‘조용히 사라지는’ 인류
22일 칠레 산티아고의 칠레대학 법학부 앞에 설치된 브라질 아티스트 넬레 아제베두의 얼음 조각 작품. ‘최소의 비석(Monumento Minimo)’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얼음으로 만들어진 1000개의 사람 모형이 점차 녹아내리면서 지구 온난화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대학의 환경법학부가 주최한 엿새 간의 행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신화사=Jorge Villegas>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아사드는 물러나라”
22일(현지시간)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을 피해 시리아 아나단의 집을 버리고 온 한 남자가 피난처인 알레포 외곽인 카파르 함라에 있는 학교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사진을 발로 밟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변기 모양 오토바이 ‘네오’ “이래 뵈도 친환경이에요”
23일 일본 도쿄 근처 후지사와 쇼룸에서 일본의 변기제조회사 토토(TOTO) 직원 아키코 마츠야마가 ‘변기 오토바이 네오(Toilet Bike Neo)’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토토는 특별히 주문제작한?변기모양 안장이 달린?250cc 친환경 오토바이를 선보였다. 이 오토바이는 바퀴가 3개이며, 가축이나 오수 폐기물에서 나온 바이오연료로 움직인다.?<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이스라엘, “와이파이 달린 당나귀 타고 순례 다녀요”
22일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의 호샤야 마을에 있는?크파르 케뎀(Kfar Kedem) 역사공원에서?미국 관광객 엘라(Ella)가 오빠 에어론(Aaron)이 끄는 와이파이 장착 당나귀를 타고 가면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미국인 관광객 피터 슈어(Peter Scherr)가 당나귀에 장착된 무선 라우터를 이용해 아이패드로 사진을 보내고 있다. 구약 성서에 나오는 지역을 당나귀를 타고 여행하는 관광객들은 동시에 웹 서핑도 할 수…
더 읽기 » -
세계
이집트, 라마단 끝나니 ‘성추행’이 골칫거리
지난 1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에이드 알 피트르(Eid al-Fitr) 축제 첫 날, 이집트 청년들이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치근덕거리고 있다. 많은?청년 단체들과 시민운동가들이 성추행 반대 시위를 열어 왔는데, 특히 무슬림 공휴일이면 수많은 10대들이 길거리에서 여성들을 성추행하는 일이 잦아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피난 온 시리아 소녀의 천진한 미소
사나 무스타파(Sana Mustafa)라는 이름을 가진 5살짜리 시리아 소녀가 오빠인 리야드(Riyyad)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나는 가족과 함께 시리아반군과 정부군의 싸움을 피해 아나단(Anadan)에 있는 집에서?도망쳐 나왔다. 이 가족들은 시리아 알레포 외곽에 있는 카파 함라(Kafar Hamra)의 한 학교에서 난민으로 지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인도, 코끼리 머리 모양 힌두교 ‘가네쉬’
22일 인도 뭄바이에서 한 인도 작가가 코끼리 머리 모양을 한 힌두 신 가네쉬(Ganesh) 상에 색을 입히고 있다. 이 가네쉬 상은 9월19일 시작되는 가네쉬 축제의 마지막 열흘 째 되는 날에 아라비아해에 잠기게 된다. 가네쉬 상을 만드는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 작업인부가 가네쉬 상들 옆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시리아 청년들, 대통령 사진 들고 축구팀 응원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네루컵 국제 축구 토너먼트 인도-시리아전에서 시리아 청년들이 대통령?바샤르 알 아사드(Bashar al-Assad)의 사진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경기는 2-1로 인도팀이 이겼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중국의 쿠웨이트 ‘유림시’…국제석탄에너지화공 박람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8월2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제7회 楡林국제 석탄?에너지화공산업 박람회 9월1일(토)-3일(월) 개최 楡林市위원회, 市정부가 주최하고 楡林市무역촉진회 등이 주관하는 ‘제7회 楡林국제 석탄?에너지화공산업 박람회’가 9.1(토)-3(월) 3일간 楡林市에서 개최되며, 중국 국내와 호주, 독일, 뉴질랜드, 미국 등 해외에서 5만여명(전시참가기업?600개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됨. 동…
더 읽기 » -
세계
메콩강 살인사건 미얀마 용의자, 중국서 심문
지난해 10월 5일, 중국 선원 13명을 살해한 마약 판매 조직 두목 나오 캄(Naw Kham)이 22일?중국 윈난성 쿤밍에서 중국과 미얀마의 군인, 경찰관으로부터 심문을 받고 있다. 미얀마 군과 경찰은 지난해 10월 중국 공안부로 이송된 메콩강 살인사건 관련 용의자 나오 캄을 심문하기 위해 22일(수요일) 쿤밍에 도착했다. 노란 조끼를 입은 사람이 나오 캄. 중국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