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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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외국대형마트 허용 등 정부안 반대 인도 총파업 ‘효과는 미미’

    20일 인도 경찰이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서 열린 총파업 대회에서?야당 활동가를 붙잡고 있다. 성난 야당 지지자들이 연료 보조금 감축, 외국 대형마트의 진입을?허용하는 정부안에 반대하며 열차 운행을 방해하는 등 전국적 총파업을 실시했으나 그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AP/> 야당 지지자들이 20일 인도 콜카타(Kolkata)에서?석유제품 가격 인상과 LPG 실린더 보조금 감면 및?다품종 소매 거래에 대한 외국인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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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순진한 무슬림’ 여배우 “예고편 삭제하라”

    반이슬람 미 영화 ‘순진한 무슬림’에 출연한 여배우 신디 리 가르시아(오른쪽)가 변호인과 함께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출석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가르시아는 14분짜리 예고편을 유튜브에서 삭제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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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파키스탄 “평화 파괴 행동 중단하라”

    20일 파키스탄 전역에서 대규모 반미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라호르 지역에서 여성들이 ‘평화를 파괴하는 폭격을 중단하라’는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진압 경찰과의 충돌로 이어졌다. 같은 날 인도네시아, 이란 등 국가에서도 소규모 시위가 열렸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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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리비아 벵가지, ‘전쟁의 흔적’ 전시회

    20일 리비아 벵가지의 카스로 알 마나르 박물관 앞에서 한 남성이 군용 헬멧으로 만든 작품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알리 알 와크와크 등 4명의 리비아 예술가는 지난해 6월부터 전쟁 유물을 이용해 만든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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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파키스탄 반미시위 “최루탄에 눈이 따가워”

    2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등 전역에서 대규모 반미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시위자가 폭력 진압 경찰이 발사한 최루탄으로 인해 손으로 눈를 가리고 힘들어 하고 있다.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미국 영화에 분노한 수백 명의 이슬람교도들이 수도에 있는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고, 경찰과의 충돌로 이어졌다. 같은 날 인도네시아, 이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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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日 “와~ 아이폰5 출시됐다!”

    일본에서 아이폰5의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21일 일본 도쿄의 한 상점에서 구매 대기자들이 일제히 환호하고 있다. 아이폰의 최신 버전인 아이폰5는 호주, 홍콩, 일본, 싱가포르에서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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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중추절 “통행료 면제, 입장료 유지”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9월2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제1회 마그네슘-리튬 합금 응용 설명회, 시안 개최 전국 제1회 마그네슘-리튬 합금 응용설명회가 시안에서 개최되었으며, 동 설명회에서 시안항공기지 내 입주기업인 시안 四方超輕材料회사가 중국에서 처음 생산한?마그네슘-리튬 합금 초경량 소재(우주항공, 에너지 등 분야에 사용)를 전시함. 四方超輕材料회사는 시안교통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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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강추! 이 기사] ‘유권자의 표를 돈으로 사겠다’는 정치인은 가라!

    한겨레는 9월 19일자 단독기사로 1면에 친박근혜계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이 다가오는 12월 대선 때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도 남양주갑에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도록 6만 표를 얻기 위해 필요하다며 한 사업가에게 1억5000만원을 요구한 사실을, 4면에는 입수한 녹취록을 발췌하여 실었다.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경선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홍사덕 전 의원을 중앙선관위가 6000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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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드라마 같은 中 왕리쥔 사건 ‘살인, 은폐, 갈등, 복수’

    중국 보시라이(薄熙?·63) 전 충칭시 당서기를 실각시킨 ‘왕리쥔(王立?) 사건’의 전말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보시라이는?아내인 구카이라이(谷??)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은폐하려 했으며 왕리쥔은 신변에 위협을 느껴 미국으로 망명하려 했다. 관영 신화(新?)통신은 20일 ‘법률의 천칭 – 왕리쥔 사건의 전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왕리쥔 전 충칭시 공안국장의 재판 과정과 사건 전말을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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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9월20일 The AsiaN

    2012년 9월20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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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급격히 녹아내리는 북극, 이러다 언젠가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여름철 북극의 빙하가 급격히 줄어든 사실을 보여주는 이미지. 가운데 흰색 부분이 지난 16일 기준 북극 해빙의 면적, 노란색으로 표시된 선은 지난 1979년부터 2000년까지 해빙으로 덮혀 있던 평균 면적을 표시한 것이다. 이날 미국의 전문가들은 북극 해빙의 면적은 132만 제곱마일(약 340㎢)로, 지난 1979년 관측 시작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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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가자지구, 이스라엘 공습으로 차량 파손

    1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을 살피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한 관리는 가자지구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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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세계 최장신 개 “뒷발 딛고 일어서니 2m 훌쩍”

    미국 미시간주(州) 옷세고에서 제우스가 18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두랙(왼쪽) 위에 앉아 있고 그 옆으로 데니스 두랙과 케빈 두랙이 앉아 있다. 제우스는 2013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세계 최장신 개로 이름을 올랐다. 3살 된 제우스는 발에서 어깨까지 높이가 약 1.1m다. 제우스가 주인인 데니스 두랙에 기대어 뒷발을 딛고 서면 그 길이가 2.23m에 달한다. 제우스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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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버마 아웅산 수치, ‘美 의회 금메달’ 수상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전 영부인인 로라 부시(뒷쪽 왼쪽),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지켜보는 가운데 존 베이너 하원 의장으로부터 금메달을 받고 있다. 미얀마의 민주운동 지도자 아웅 산 수 치 여사가 19일 미국 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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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프랑스도 ‘무함마드’ 모욕…이슬람권 佛 공관 경비 강화

    이집트 경찰이 19일(현지시간) 카이로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 앞 위병소 창문으로 바깥을 엿보고 있다. 프랑스의 한 잡지사는 이날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저속한 캐리커처를 실은 주간지를 발간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20개국에 있는 프랑스 공관과 학교에 21일 문을 닫으라고 지시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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