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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13] 2017년부터 ‘국정교과서’ 채택, ‘비씨문화융성카드’ 출시 업무협약

    << 정치/외교 >> 1.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 7일(현지시간) 한국산 송유관에 대해 0.28∼0.44%로 보조금 비율을 산정하는 최종 판정을 내림 – 불법 보조금 규모가 전체 매출액 대비 1% 이하로 판단되면 미소마진(de minimis)으로 인정해 상계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함 – 하지만 미국 상무부는 상계관세 조사와 더불어 진행한 반덤핑 조사에서는 한국산 송유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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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탈북자 이명철씨의 100년 전 조부모 친척 찾는 애타는 사연

    [아시아엔=편집국] 대구의 식당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탈북 새터민 이명철(48)씨는 이따금 꿈에 고향마을과 함께 조상님들이 보인다고 했다. 두만강을 통해 탈북해 2007년 7월 한국 땅을 밟은 이명철씨는 “증조할아버 윗 대 분들이 나서 자라신 남한의 친척분들이라도 먼저 찾고 싶다”며 “쉽지는 않겠지만 혹시라도 먼 피붙이라도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 기도한다”고 했다. 이씨가 할머니(조금천, 1927년생, 2008년 별세)한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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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A 성명] 터키 정부, 객관적 수사 통해 테러 배후세력 밝혀내야

    [아시아엔=편집국] 터키 수도 앙카라 기차역광장에서 10일 오전 발생한 연쇄 자살 폭탄테러로 사망 128명, 부상 247명 등 400명 가까운 인명피해가 났다. 아시아기자협회(회장 Ivan Lim 싱가포르 전 선임기자)는 사망자의 무고한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과 터키 국민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보낸다. 아울러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한다. 이번 대형참사와 관련해 터키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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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12] 터키 사상 최악 테러, IS 연루?·中알리바바 마윈·텅쉰 마화텅, 홍콩 부동산 매입경쟁

    [아시아엔=편집국] 1. 터키 최악의 테러 128명 사망···IS 연루가능성 – 터키 수도 앙카라 도심 평화집회에서 발생한 2건의 자살폭탄 테러로 128명 사망. – 터키 정보당국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인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를 진행중. – 테러 당시 노동조합연맹 등 반정부 성향 단체와 친쿠르드계 단체가 쿠르드노동자당(PKK)을 평화집회를 벌일 예정이었음. 2. 네팔 새 총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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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퀘이커 서울모임 ‘원전 안전성’ 평화세미나

    [아시아엔=편집국] 퀘이커 종교친우회 서울모임은 17일 오후 3~6시 기독교회관 2층(종로5가역)에서 ‘원전 안전한가? 재앙인가?’를 주제로 평화세미나를 연다. 평화세미나에서는 ‘Quaker 평화사상’(배현덕) ‘원전 강연’(김익중) ‘고리원전 갑상선암 소송승소자 증언’(이진섭)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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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⑤] 이어령 장관 “청진기에 스민 박애정신” 극찬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이길여의 의사 생활 50여 년 동안 3대째 신생아를 받아준 집안도 있고 네쌍둥이를 받아 네 자매가 모두 길병원 간호사로 들어온 진귀한 인연도 있었다. 2010년 초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길병원에 간호사로 들어온 네쌍둥이 황설, 슬, 밀, 솔은 20여 년 전인 1989년 의사 이길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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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④] ‘장수학 대가’ 박상철 박사 영입 ‘뇌과학’ 연구집중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이길여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살아온 사람이다. 미국 하와이의 글로벌 캠퍼스를 만들 때도 밤새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다음날 비행기 표를 끊어 현지로 날아가 진두지휘를 하고 돌아오곤 했다. 미국 각지의 우수한 교수진을 영입할 때도 수천 킬로미터를 마다 않고 구석구석의 대학과 연구소를 직접 찾아다니며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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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③] 총학 출범식 참석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바람개비 돼야”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1978년엔 전 재산을 출연해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종합병원인 인천길병원을 설립했으며, 1994년 신명학원을 인수하면서 교육의 길에 첫발을 내딛는다. 의료사업을 하다 보니 인재양성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기 위해선 교육에 힘을 써야 한다는 판단이 섰다고 이 총장은 말했다. 가천의과대와 경원대의 통합으로 탄생한 가천대학은 2012학년도 입학정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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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문화재단 ‘임창순 상’ 10회 수상자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가 제10회 임창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상을 주관하는 청명문화재단(이사장 강만길)은 8일 “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활동이 전통문화 계승을 통한 민족문화발전 새로운 민족문화상을 모색하기 위하여 1998년 설립된 재단법인이 매년 수여하는 ‘임창순 상’의 수상에 부합해 2015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0월28일이며 상금은 2000만원이다. ‘임창순 상’은 한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 재야에서 많은 후진을 양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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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9] FIFA, 정몽준에 6년 자격정지 처분·14번째 노벨문학상 여성수상자 탄생

    [아시아엔=편집국] 1. 노벨문학상 벨라루스 출신 알렉시예비치…14번째 여성 수상 작가 – 탐사저널리즘 전문 기자 출신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여성들을 다룬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와 체르노빌 원전 사고 경험자들의 증언록 <체르노빌의 목소리> 집필. 두 작품은 인터뷰에 기초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소련 지배와 소련으로부터의 독립 이후의 삶과 전쟁을 그리고 있음. – 알렉시예비치의 러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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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법인화 후폭풍’ 서울대, 베이징대·도쿄대 등 中·日 대학에 크게 밀려

    英 ‘THE 대학순위’ 작년 50위서 86위로 급락···연고대도 하락, 광주과기원 400위권 진입 칼텍 5년째 1위, 옥스포드·스탠퍼드·케임브리지·MIT 3~5위···하버드 작년 2위서 6위로 추락 아시아선 싱가포르국립대(26위)·베이징대(42위)·도쿄대(43위)·홍콩대(44위)·칭화대(47위)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가 영국 <타임스>의 ‘대학교육 매거진’(THE)이 발표한 2015~2016년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 해 50위에서 올해 86위로 밀려났다고 호주의 <톱 온라인 뉴스>(TOP Online News)가 9일 보도했다. 포스텍과 카이스트도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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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④]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왜 십자가에 매달았을까?

    [아시아엔=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명성교회 담임목사 승계에 대한 이웃 교회와 비기독교인 그리고 내부의 입장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아들로의 승계에 반대하는 이들: 교단의 법과 여론에 따라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아들로의 승계는 곧 기독교 자체의 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2)비기독교인: 교회의 세습은 전근대적이고 비상식적인 일 (3)非명성교회 교인들: 신앙적, 신학적 상식을 고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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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히말라야 사진작가 조진수씨 지진 네팔돕기 사진전 11일까지 김포시민회관서

    [아시아엔=편집국] 히말라야 사진가 조진수(56)씨의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겸 네팔서부지역 사진전이 5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막해 1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4월말 수차례 계속된 지진 참사로 큰 희생을 당한 네팔을 돕기 위해 열리는 전시회에는 조진수 작가가 지난 22년간 네팔 오지를 다니며 촬영한 작품 가운데 100여점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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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 ②] 아버지 돌연사 겪고 의사 꿈···가난한 임산부의 문전성시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그녀의 나이 열네 살. 손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한 채 세상을 뜬 아버지를 보면서 의사가 되겠다는 이길여의 결심은 더욱 단단해진다. 아버지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자 며칠 앓고 나면 감기가 떨어질 거라던 어른들이 허둥댔지만 시골에서 손을 써볼 도리가 없었다. 그 당시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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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단법인 인가 겸 창립 22돌 교류의 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는 11월13일 오후 5시30분~오후 9시 서울가든호텔(옛 마포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2돌 아시아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외교사절과 문화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측은 밝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 일본 중국어판 등 4개국어로 <아시아씨이앤뉴스>를 발행하며, <한일문화경제신문> <한중문화경제신문>을 내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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