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8] 터키, IS 화폐 제조단 검거·日 연이은 노벨과학상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1.?아베, 개각 단행…10명 교체·핵심각료 대거 유임 – ‘1억 총활약 담당상’ 신설. 향후 50년 후에도 인구 ‘1억명’을 유지하겠다 일본의 인구 목표치. 아베 총리의 핵심 측근 가토 가쓰노부 관방부 장관이 기용됨. – 행정개혁 담당상에 고노 다로 중의원 발탁. 고노 다로 의원은 ‘고노 담화’의 주인공인 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의 장남. 원전…

    더 읽기 »
  • 문화

    [아시아엔플라자] ‘통’ 주인 이철용과 무용가 윤덕경의 ‘아리랑 Factory’ 14일 용산아트홀

    [아시아엔=편집국] <어둠의 자식들> <꼬방동네 사람들> 작가로 13대 국회의원을 지낸 역술가 이철용 ‘통(通)’ 운영자가 14일 오후 7시30분 용산아트홀 미르에서 ‘아리랑 Factory’를 공연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융복합 무대로 꾸며지는 ‘아리랑 Factory’는 윤덕경 서원대 무용학과 교수가 총예술감독을 맡는다. 이철용씨는 “즐겁고 흥겹지만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공연이니 자녀와 함께 오시라”며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면 한분 한분께 입장권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효성, 폴리케톤·탄소섬유 등 신소재로 미래성장동력 키운다

    [아시아엔=편집국] 효성은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를 자랑하는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효성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폴리케톤과 탄소섬유 등 고부가가치 신소재를 개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국내기업 최초 탄소섬유 개발 및 양산 효성이 2011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1/4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송파 헬리오시티’ 10월 중 일반분양 시작

    [아시아엔=편집국] 올 하반기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송파 헬리오시티’가 10월 중 일반분양을 시작한다. 송파 헬리오시티는 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현대건설이 공동 시공을 맡아 지하 3층~지상 35층, 84개동, 9510가구(전용면적 39~150㎡)를 자랑한다. 이 중에서 155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규모만큼이나 뛰어난 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3·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과 2·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도 가깝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6번째 한국인 UN 국제기구 수장 탄생···이회성 교수, IPCC 의장 피선

    [아시아엔=편집국]? UN 반기문 사무총장, UN 경제사회이사회(ECOSCO) 오준 의장, UN 산하 국제금융기관 세계은행 김용 총재, 세계보건기구(WHO) 이종욱 사무총장, 국제해사기구(IMO) 임기택 사무총장에 이어 여섯 번째 한국인 국제기구 수장이 탄생했다. 이회성 고려대 에너지환경정책기술대학원 교수가 7일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 의장으로 선출된 것이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을 지낸 이회성 신임 의장은 2008년부터 27년간 IPCC의 부의장을 맡아왔다. IPCC는 기후변화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③] ‘제3의 인물’ 모험 혹은 안정적 승계?

    [아시아엔=황규학 <교회와 법> 발행인, 목사] 교회승계에 해답은 없다, 다만 실패와 성공에서 교훈 삼아야 할 뿐이다. 교회안정을 추구하는 현실적인 혈연적 승계가 하나님의 뜻이란 말인가? 아니면 파국을 통해서라도 제3의 인물을 후계자로 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광성교회에서 오랜 목회생활동안 존경을 받아온 김창인 목사는 명성교회에서 가끔 설교를 하고 있다. 그의 생각은 무엇일까? 후임으로 아들을 세우라고…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7] ‘시리아 난민수용 딜레마’ 빠진 메르켈,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아들 부통령 출마선언

    [아시아엔=편집국] 1. ‘난민수용 딜레마’에 빠진 독일 메르켈 총리 – 올해 독일에 도착하는 시리아 난민이 150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옴. – 외부에선 “유럽의 도덕적 상징” 추앙. 노벨평화상 수상이 유력시되고 있음. – 반면 국내에선 수천명 반대 시위 등 지지율 하락. 2. 日개각…문부상에 고노담화 수정 주장했던 하세 상원의원 – 아베, 문부과학상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영양군 출신 여장부 남자현 지사 향토연극으로 ‘독립불꽃’ 되살린다

    연극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12~13 영양군 15~16 안동서 공연 [아시아엔=편집국] 경북 영양 출신의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1872~1933)에 대해 백과사전엔 다름과 같이 소개돼 있다. “1872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19세 때 김영주(金永周)와 결혼해 6년 후인 1895년 남편이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과 싸우다 전사했다. 3대독자인 유복자를 기르면서 시부모를 모시다 1919년 만주로 망명하여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서 활약하는 한편, 독립운동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넥센타이어 강병중④] 삼성자동차 부산 유치 과정 후일담

    10년 가까이 부산상의회장을 지낸 강병중에겐 환희와 아픔의 순간이 수없이 교차했다. 자칫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삼성자동차의 부산 유치와 외환위기 직후 삼성의 자동차사업 포기 선언, 그리고 지금은 한국거래소 KRX로 이름이 바뀐 증권선물거래소의 부산 유치 등이 그것이다. 기자 : “부산에 삼성자동차를 유치하던 과정이 험난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어렵게 유치했는데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삼성이…

    더 읽기 »
  • 시알리스 복제약 경쟁 치열···종근당·한미약품 선두권 형성

    종근당 센돔·한미약품 구구, 오리지널보다 처방량 앞서며 선두권 형성 [아시아엔=편집국]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의 제네릭(복제약) 시장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달 4일 시알리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약 60개 제약회사의 150여개 제네릭이 경쟁에 뛰어들었고, 종근당의 ‘센돔’과 한미약품의 ‘구구’가 판매 수량 기준으로 오리지널 의약품인 시알리스를 제치고 선두권을 형성했다. 제약업계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종근당의 시알리스 제네릭인 센돔은…

    더 읽기 »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0월 둘째주] ‘반기문 대망론’ ‘김무성 흔들기 배후에 어른거리는 청와대 그림자’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0월 둘째 주입니다. 추석통합호로 한 주 쉬고 시사주간지들이 발매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추석연휴는 화요일까지였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취재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각 시사주간지 권두에 외고가 배치된 것이 많이 눈에 띕니다. 주로 여론조사, 반기문대망론 등에 대한 기사입니다. 각 시사주간지들의 에이스급 기자들(?)의 기사가 눈에 상대적으로 덜 띕니다. 아마 다음 주, 그러니까…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6] 美日 등 12개국 TPP 협상 타결, 中 첫 여성 노벨생리의학상 배출

    [아시아엔=편집국]?1. 세계 최대 ‘메가 FTA’ 탄생···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 타결 – 마라톤협상끝에 美日포함 12개국 TPP 협상 타결. 자동차·쌀·낙농품 등 관세철폐·신약 특허과 같은 지적재산권부터 노동 및 환경 보호 관련 분야까지 광범위에 걸쳐 관련 규정 마련 가능. – 후속 실무협상을 거쳐 2∼3개월 안에 최종적인 협정문안을 작성한 뒤 자국 내 비준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 –…

    더 읽기 »
  • 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박근혜⑦] 대처 수상이 롤모델···”결국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박근혜는 새마음갖기 운동본부 명예총재이던 지난 1979년 초 연설문 등을 모아 만든 ‘새마음의 길’이란 책을 펴낸 이후 정치권에 발을 들이기 전 일기 모음 형식의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을 출판했다. 1995년 여름엔 ‘박근혜 심경 고백 에세이’란 부제로 ‘내 마음의 여정’을 썼고, 1998년 국회의원이 된…

    더 읽기 »
  • 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넥센타이어 강병중③] 화물운수업서 흥아·우성타이어 합병 넥센으로 도약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일제강점기인 1939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강병중은 이 무렵 성장한 대부분의 인물들이 그러하듯 고단한 유년, 청년 시절을 보냈다.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고 고향 진주를 떠나 마산에서 마산고등학교를, 부산에서 동아대학을 다니며 어렵게 학사모를 쓰게 된다. 강병중은 후일 대법관에 오른 조무제 동아대 석좌교수…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5] 현대·기아자동차 美서 9월 역대 최다판매고, 고급형 우등 고속버스 도입

    << 경제 일반 >>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째 0%대를 나타냄 – 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 동향’ 작년 같은 달보다 0.6% 상승 – 국제 유가 하락이 지속된 데다 최근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이 인하된 것도 영향을 미침 – 저성장에 저물가가 겹치면서 명목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인 경상성장률이 외환위기 때인 1998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질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