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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6] 그리스 해상서 난민선 전복·인니發 연무, 필리핀 ‘상륙’ 여객기 운항취소
[아시아엔=편집국] 1. 中 불합리한 저가여행 이용객도 처벌 – 최근 중국에선 불합리한 저가 단체관광으로 인해 분쟁이 끊이질 않음. 이에 당국은 “여행사와 ‘허위’ 계약서를 체결(상품을 구매)하면 법률적 책임이 따르며, 당국에 적발되면 배상을 못 받는 것은 물론 처벌까지 받게 된다”고 발표함. 2. 인도 이민자 올해 고국 송금 81조원 예상 ‘사상 최대’ –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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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6] 대졸 신입사원 평균 초임 290만원·정몽구 현대차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150억 기부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남북 이산가족 2차 상봉이 시작된 지난 24일 북한 어선단속정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는 일이 벌어짐 << 경제 일반 >> 1. 대법원이 토·일요일 근무시 휴일근로 수당에 연장근로 수당까지 가산할지에 대한 판결 준비작업에 들어감 – 대법원이 1,2심과 같이 중복할증(통상임금의 200% 지급) 판결을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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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채수일 한신대총장 ‘사랑이란?’③] “사랑 없는 정의는 잔인하고, 정의 없는 사랑은 진부하다”
[아시아엔=채수일 한신대 총장] 참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은 종교보다 더 위대하고, 종교보다 더 진실한 사랑이 아주 작은 일, 아주 구체적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이른바 신적 사랑이라는 ‘아가페’와 인간적 사랑이라는 ‘에로스’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인내, 온유, 시기하지 않음 등은 구체적으로 사랑을 내용적으로 규정한다. 사랑은 결코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이지 않다. 사랑은 윤리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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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부정적 이미지 벗고 자유와 위엄 되찾고 싶다”
[아시아엔=편집국] ‘안경을 쓴 사람’이란 뜻의 <아보우나따라>(Abounaddara)란 영화 시리즈가 시리아인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바꿔놓고 있다. <아보우나따라>는 익명의 영화감독단체가 만든 다큐 영화로, 평범한 시리아인들의 일상을 담았다. 이 단체는 시리아 알 아사드 정권에 대항하는 시위가 발생한 이후 <아보우나따라> 제작에 착수했다. 익명의 그룹에서 유일하게 본명을 밝히고 있는 대변인 샤리프 키완은 “영화 장비를 대여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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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채수일 한신대총장 ‘사랑이란?’②] 지금 바로 고린도전서 13장을 펼쳐보세요
[아시아엔=채수일 한신대 총장] 교회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말씀은사, 믿음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예언의 은사, 영 분별의 은사, 각종 방언의 은사, 통역의 은사(고전 12장8-10절) 등 다양한 은사가 주어진다. 그러나 이 모든 은사의 다양성은 한 분이신 성령께서 행하시는 일이다(고전 12장11절). 바울은 교회 안의 은사의 다양성을 서술하면서 더욱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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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3] 폭스바겐 300만대 엔진까지 수리·위키리크스, 해킹 CIA 국장 이메일 공개·KT 세계최대 해저케이블 운용
[아시아엔=편집국] 《경 제》 ♧ 중소기업 부실채권 16조, 정부 예상보다 5조 많아…정부 보증기관서 최종 부담, 美 금리 인상 땐 2년간 6조↑…중소기업 부실이 우리 경제 위협하는 새로운 복병으로 떠올라 ♧ 이건희 회장 청년펀드에 200억 기부…삼성 사장단·임원진도 50억 누적 343억… 黃우여 부총리도 동참 ♧ 300억 이상 국고보조사업 11월 현장점검…기재부, 부정수급·재정누수 차단, 사업별 비교·통합자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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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특별기고-채수일 한신대총장 ‘사랑이란?’①] ‘에로스’의 두 모습 ‘판데모스’와 ‘우라니오스’
채수일(63) 한신대 총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2009년 9월부터 만 6년간 한신대 5, 6대 총장을 맡고 있으며, 12월부터 경동교회 당회장으로 취임한다. 채수일 총장은 △독일 뷔르템베르크주교회 선교사(1982~88년) △함부르크대 선교아카데미연구실 실장(1988~91년)를 거쳐 1997년부터 한신대 신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한국기독교학회 회장과 한국선교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채수일 총장이 지난 10월15일 박재갑 국립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가 운영하는 종교발전포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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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3] 애플 ‘만리장성’ 정복나선다·’시리아 공습’ 푸틴, 국민지지도 90% 육박
[아시아엔=편집국] 1. 시진핑 “中, 의회제·대통령제 실패 후 사회주의 최종선택“ – 시진핑이 21일 런던 금융가 연회장에서 만찬 연설을 가짐. 중국이 사회주의 길을 걷고 있는 것에 대해 ‘역사의 선택이며 인민의 선택’이라고 강조. – 일각에선 시 주석이 중국의 ‘일당 독재’를 비판해온 미국과 유럽을 향해 공개적 반론을 편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2.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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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 ‘펜으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
[아시아엔=편집국] 한겨레신문 부사장을 지낸 임재경 원로 언론인 회고록 <펜으로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가 11월 2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임재경 전 부사장의 팔순을 기념해 열리는 출판기념회에는 강일우 김선주 김종철 김판수 박우정 박재동 박혜숙 성한표 신홍범 이부영 정영무 지영선 최권행씨 등이 초청인으로 참여했다. 회비 3만원, 문의 (02)703-8781, 010-8001-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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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현지르포] “세계 최고의 커피, 콜롬비아에 있다”···2015 엑스포 에스페시알레스를 가다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콜롬비아 보고타/다니엘 벨라스케즈 커피비평가협회(CCA) 콜롬비아 협회장·번역 강병문 Amativo Korea 대표, CCA 중남미지역 총괄 커피테이스터] 콜롬비아 커피의 부드러운 맛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농부가 당나귀에 생두포대를 싣고 가는 이미지는 콜롬비아 커피의 상징이 됐다. 오래 전부터 콜롬비아커피생산자연맹(FNC)이 관리하는 커피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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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상생과통일 ‘한국경제 미래를 연다’ 포럼 27일 국회의원회관
[아시아엔=편집국] 상생과통일포럼(공동대표 정우택 국회정무위원장, 정세균 국회의원,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과 폴리뉴스(대표 김능구)는 2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에서 제4차 경제포럼을 연다. ‘한국경제, 미래를 연다!’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선 김준경 KDI 원장 사회로 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국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02)780-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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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2] 중국-영국 70조원 경협 ‘황금시대’·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유대인 대학살, 팔레스타인 아이디어” 논란
1. 중국, 영국 원전 건설 10조8000억원 투자 등 총 70조원 규모 경협 –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1일(현지시간) 총리 집무실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총 400억 파운드(약 70조원) 규모의 경협에 합의할 것이라고 밝힘. 양국은 에너지, 관광, 헬스케어, 부동산, 금융 등 약 150개의 경협 합의서에 서명할 예정. – 경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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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니의 포토스케치] 뉴욕 맨해튼 거리 예술 ‘Art in Odd Places’, ‘예술’ 혹은 ‘장난’?···예술가들은 다양한 해석에 반색
[아시아엔=미 노스캐롤라이나 박지영 객원기자] 지난 11일 뉴욕 맨해튼에서 ‘아트 인 오드 플레이스(Art in Odd Places;AiOP)’라는 이색적인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AiOP는 평소 박물관이나 갤러리에서 접할 수 있는 미술작품을 예상치 못한 특이한 장소에 배치함으로써 색다르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 행사다. 매년 10월에 열리는 이 행사는 맨해튼 14번가 C에비뉴부터 허드슨 강(Hudson River)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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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1] 중국·인도 GDP ‘조작의혹’·’관광대국’ 태국, 올해 외국인관광객 3천만 돌파할듯
[아시아엔=편집국] 1. 中인권 비판하던 英 노동당수, 시진핑과 ‘화기애애’ – 중국 인권 문제를 거론하겠다며 벼르던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당수가 시진핑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만남. – 코빈은 인권과 중국산 철강이 영국 철강업계에 미치는 충격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고 알려짐. – 영국 철강업계와 언론들은 자국 철강산업 위기의 원인으로 ‘중국산 철강 덤핑’을 꼽으며 시진핑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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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1] 삼성 LG 롯데 CJ 대림 GS 내년부터 전계열사 임금피크제 적용·카카오 계열사 티앤케이팩토리 코스닥 상장 추진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삼성 등 11개 그룹이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적용할 예정임(전국경제인연합회, 주요 21개 그룹 대상 조사 결과) – 내년부터 전 계열사에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그룹은 삼성 LG 롯데 포스코 GS 한진 두산 신세계 CJ LS 대림 등이고, 현대차 SK 현대중공업 한화 KT 금호아시아나 동부 현대 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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