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나는 ‘코끼리축구계’의 박지성이다!”

26일(현지시각) 네팔 수도 카트만두 서남쪽 치트완 국립공원에서 제8회 국제 코끼리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코끼리들이 축구 시합을 하고 있다.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 축제는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삶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사진=신화사/Zhou Shengping>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