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도 북동지역 폭력사태, 주민 수천명 피신

16일 인도 아삼지역에서 55km 떨어진 랑이야(Rangiya) 지역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지역사회 폭력사태에 대한 보복으로 공격이 이뤄졌다는 소문이 돌면서 놀란 인도 주민 수천명이 피신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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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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