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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헤리티지 서머 테이블’ 패키지…전통 문양 테이블웨어 선보여

무자기 협업 테이블웨어 증정 구성
호텔 건축·환구단 모티브 디자인 반영
웨스틴 조선 서울이 여름 시즌을 맞아 ‘헤리티지 서머 테이블’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의 역사성과 한국적 미감을 반영한 구성으로, 도심 속 휴식과 함께 일상에서도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국내 도자기 브랜드 무자기와 협업한 ‘조선 헤리티지 테이블웨어 세트’가 포함됐다.
테이블웨어는 백자 플레이트 2종으로 구성되며, 환구단과 호텔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육각 문양을 적용해 전통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오얏꽃 모티브도 반영됐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테이블웨어 제공 및 라운지 이용, 수영장·피트니스·사우나 등 부대시설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호텔의 헤리티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패키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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