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통곡물밥과 맨발걷기가 최고 건강법”

병원에 가지 않는 삶…“병 나지 않게 살며, 병 나면 스스로 낫는다”
[아시아엔=민형기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공동대표,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상임고문] 전 세계에서 몸에 좋다는 보약, 특효약, 건강법이 가장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신문, 방송을 비롯해서 각종 매체들은 물론 수많은 관련 기업들과 의료인, 식영양 전문가들까지 합세하여 전 국민이 각종 건강법에 빠져들게 하는 사회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보약이라도 비싼 비용을 들어가며 평생 먹을 수는 없다. 필자는 단언한다. 태어나면서 평생 매일 먹는 밥상의 중심인 밥이 건강의 핵심이며 흙 위에서 하는 맨발걷기가 자연이 내린 최고의 건강법이라고.독이 되는 백미 밥, 보약 중의 보약 현미 통곡물 밥
매일 매 끼니 먹는 밥이 바로 보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백미는 온전한 쌀인 현미의 생명 요소가 95% 이상 깎여나가서 영양학적으로는 거의 흰 설탕과 다름없는 당질 덩어리에 불과하다. 밥상을 구성하는 주식인 밥은 날마다 반복해서 먹지만 부식인 반찬은 다양한 형태로 다르게 차려진다. 따라서 내 몸의 건강은 매일 먹는 밥이 좌우한다.
백미 밥과 흙과 격리된 삶이 주범이다
우리나라는 전 국민이 40%가 넘게 만성질환을 보유하고 있고 20% 이상이 고혈압과 당뇨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가장 큰 요인은 매일 매 끼니 먹는 당질 덩어리인 백미 밥이다. 태어나서부터 매 끼니 백미 밥을 먹는 거의 전 국민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설탕 중독이 되어 정신질환을 비롯해서 암, 당뇨, 혈관질환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백미 밥의 소비마저도 줄어들면서 더 해가 되는 흰 밀가루와 각종 첨가제로 만든 인스턴트 가공식품 섭취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생명이 살아 있는 통곡물 밥과 더불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맨발걷기 생활 실천이 답이다.
땅이 주는 치유의 선물, 맨발걷기의 효과
첫째, 지압의 효과다. 숲길의 돌멩이, 나무뿌리 등이 맨발 발바닥을 지압해 각 지압점에 상응한 기관, 장기들의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둘째, 접지 효과다. 맨발걷기를 할 때 땅속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몸 안으로 올라와 인체의 생리적 작용들을 최적화한다. 완벽한 항산화 작용, 혈액희석 작용, 면역계의 정상 작동, 신경 안정작용, 염증과 통증의 완화 등 최상의 자연치유력을 준다. 그 외도 맨발걷기 시 발바닥 아치가 압축, 이완되어 혈류를 촉진하고 각종 근골격계 질환들과 치매, 파킨슨병의 원인을 해소한다.
민형기 원장
청미래유기농출장뷔페 대표, 현미통곡물자연식교육원장,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공동대표,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부회장, GMC업(사)바르게걷기전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