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원극단(대표)이 12월 13일 오후 2시, 용인 에덴파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생명빛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선 <웃는 남자>, <라이언킹> 등 대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뮤지컬 메들리가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희원극단은 이어 12월 17일 ‘찾아가는 학교 공연’으로 학생들을 다시 만난다. 초등학교·중학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이미 공연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출연진은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크레이지몬스터와 희원극단 배우들로 구성됐다. 크레이지몬스터의 하은섬은 무대와 화면을 넘나드는 팔방 아티스트로, <폭싹 속았수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금주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전국 학교가 먼저 찾는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구백산은 장편영화 <UNTIL THE DAY> 공동감독이자 연극·뮤지컬·영화를 넘나드는 배우로, 학생들에게 ‘표현의 원리’를 전하는 스토리텔러다. 권영현은 바이올린과 캐릭터가 동시에 살아나는 퍼포머로, 대형 무대와 넌버벌 작품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관객의 폭발적 호응을 이끌어낸다.
희원극단의 조영태는 다양한 연극·뮤지컬 작품을 거쳐 무대 에너지가 캐릭터와 직결되는 연기를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생생히 전달한다.
유수민은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된 보컬이 돋보이는 신예 배우이며, 이주원은 아역 무대에서 성장해 온 배우로 맑고 투명한 감정 표현력을 바탕으로 희원극단 작품을 통해 연기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도하는 무대에서 존재감이 또렷하게 빛나는 차세대 배우이며, 이수영은 탄탄한 기본기와 깔끔한 표현력을 갖춘 연기자다.
김명주는 노래·연기·댄스가 균형 잡힌 올라운드 퍼포머이고, 고수민은 베이스·드럼 연주와 맑은 음색을 갖춘 배우로 순수한 무대 에너지가 매력이다. 문한결은 생동감 있는 표현력으로 어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아역 배우다.
최근 이들 배우는 한국진흥원 장편영화 <UNTIL THE DAY> 촬영을 마치고 시사회를 준비 중이며, 공연·촬영·교육 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예술을 통한 사회적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12월 13일에는 보육원 크리스마스 뮤지컬 갈라쇼가 열리며, 12월 17일에는 찾아가는 학교 공연과 진로 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희원극단은 전국 초·중·고 학교 섭외가 가능하며, 국내 최다 섭외를 기록한 뮤지컬 갈라쇼 전문단체다.





추운겨울 마음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
희원극단 배우님들 화이팅입니다!
응원할게요~~
멋진 극단에서 또 멋진 갈라쇼를 준비하신다니 기대가됩니다 추운 연말 따뜻한 공연에 감사합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따뜻한 마음씨로 전하는 따뜻한 배우들의 공연 기대됩니다^^
찾아가는 공연이라니 너무 멋지네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가족에게 마저 소외되어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과 햠께하며 때론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친구들을 위해 희원극단 배우님들이 직접 찾아가 웃음과 기쁨뿐아니라 혹 배우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한걸음 더 나가도록 도전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희원극단의 귀한 섬김에 박수를 보내며 너~~무 기대 돼요~~~~♡♡
추운 겨울 따뜻한 소식이네요. 희원극단 멋져요.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멋진 무대를 선사해주는 희원극단 화이팅입니다~~!! 이번엔 또 어떤 무대로 찾아올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