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백산의 못 말리는 예술세계…’언틸더데이’에서 ‘크레이지몬스터’까지

연기자이자 연출가, 음악가로 활동 중인 구백산이 영화와 공연, OTT를 넘나드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구백산이 참여한 영화 〈언틸더데이〉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화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상처와 회복, 삶을 다시 선택하는 인간의 내면을 담아낸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하은섬 감독과 협업하며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는 연기를 선보였고, 감정의 밀도와 서사 전달력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연기 스타일은 영화는 물론 OTT 매체에서도 주목받으며 다양한 작품 제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언틸더데이〉는 영화 제작에 앞서 2011년부터 희원극단을 통해 뮤지컬로 먼저 제작돼 무대에서 관객과 만났다. 오랜 시간 공연을 통해 축적된 서사는 영화로 확장되며 보다 깊이 있는 구조를 완성했다. 이번 영화는 하은섬과 구백산 두 감독의 공동 연출로 제작됐으며, 공연과 영화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연출 방식이 작품의 밀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언틸더데이〉는 4월부터 6월 사이 시사회와 기자회견을 계획 중이며, 영화제 출품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한국영화진흥위원회에 정식 등록될 작품으로, 향후 영화제 상영과 정식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백산은 현재 희원극단 연기감독으로 활동하며 배우들의 실력 향상과 예술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단순한 연기 지도를 넘어 감정 구조와 서사 이해를 중시하는 훈련 방식을 통해 무대와 카메라 양쪽에서 모두 통하는 연기력을 완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작가이자 연출가로서도 그는 작품 〈열정〉 등을 통해 기획, 제작, 집필, 연출을 병행해 왔다. 현재 구백산은 영화제작소 희원극단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포레스트네트워크 소속 배우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포레스트네트워크 대표 오준성 감독은 현재 프로그램 〈스트릿 체인지〉의 연출을 맡아 활동 중이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적 교류를 확장하고 있다.
또한 구백산은 같은 소속의 하은섬, 권영현과 함께 3인조 혼성 그룹 크레이지몬스터를 결성해 앨범 준비와 함께 영화 〈언틸더데이〉 OST 작업 등 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레이지몬스터는 구백산의 예술 철학을 집약한 프로젝트로, 삶의 상처와 회복,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달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실화에서 출발해 무대와 영화, 음악으로 확장되는 서사를 구축해 온 창작자 구백산. 그의 다음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이유다.

#구백산 #언틸더데이 #실화기반영화 #희원극단 #영화제작소 #권형현 #작가연출 #크레이지몬스터




구백산님 응원 합니다. 영화 언틸 더 데이와 OST도 기대됩니다.
노래 연기 하나도 빠지는것 없이 뛰어난 구백산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다음 행보도 기대됩니다!!
구백산배우님 팬이예요~~!!
예술을 너무 사랑하시는 너무 존경하고 멋진분! 항상 응원합니다!
누구보다 예술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넘치시는 백산 선생님, 정말 멋지십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음악, 연기, 감독…제작 장르를 넘나드는 진정한 아티스트
!!!!
언틸 더 데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앞으로의 멋진 행보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